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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TUE

VOYAGE, VOYAGER

더 패키지, 정용화

이 세상에 정해진 길은 없다지만 뒷걸음치지 않고 한쪽으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일은 근사하다. 정용화는 그런 저력으로 여기까지 왔다. 산은 멀어지고 마음은 바다처럼 깊어지는 곳에서 정용화가 지나온 길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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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더 패키지>의 정용화가 한 편의 여행드라마 같은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미디어 <엘르>와 함께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정용화는 낯선 곳을 찾아 떠난 여행자의 모습을 그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선착장과 크루즈를 배경으로 정용화는 웃음기를 빼고 우수에 찬 눈빛과 표정으로 감도 높은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이날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정용화는 “1, 2년 전만 해도 완벽한 휴식은 잊고 살았어요. 그런 시간을 보낸 적이 없기도 했고 일과 개인적인 즐거움을 동일시했어요. 그런데 20대의 마지막, 29살이 되면서 이제는 제 삶에 어느 정도의 여유를 가지려고 해요”라며 변화된 삶의 태도를 전했다.


이어 정용화는 <더 패키지>의 ‘산마루’ 역에 대해 “촬영을 하면서 정말로 저와 잘 맞는 옷을 입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감독님과 선배님들도 제가 유머러스하고 위트 있는 연기를 이렇게 잘 소화하는지 몰랐다며 칭찬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시청자들이 봤을 때도 이번 역할과 제가 잘 어울리는지 궁금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JTBC 드라마 <더 패키지>는 각기 다른 이유로 여행을 선택한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소통의 여정을 그리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고 있다.


정용화의 더 많은 화보와 깊이 있는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와 <엘르> 공식 웹사이트 www.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사진 목정욱
의상 이혜영
에디터 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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