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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TUE

MILD RISE

온화하게 다가오는, 양세종

따뜻하고 부드러운 오후의 바람보다 양세종이 더 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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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세종이 설렘지수를 한껏 높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직진남’ 온정선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양세종. 패션 미디어 <엘르> 10월호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양세종은 로맨틱한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화보 속 양세종은 환한 채광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그윽한 눈빛과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로맨틱한 감성을 자극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양세종은 <사랑의 온도>에서 연기하고 있는 온정선 역에 대해 “밝지만 깊게 들어가면 아픔이 있는 사람이란 점이 크게 공감됐어요. 사람 양세종이 겪은 경험과 유사한 지점이 있거든요. 그 대목을 읽으며 작가님이 대단하시다 싶었어요.”라고 전했다.


또 양세종은 극중 상대역인 서현진과의 호흡에 대해 “서현진 선배님은 빠져들 것 같은 눈을 갖고 계세요. 그 안에 매력 이상의 뭔가가 있으세요. 그래서 촬영할 때 집중이 잘 돼 너무 행복해요.”라고 이야기 해 앞으로 더 깊어질 두 캐릭터 간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양세종의 더 많은 화보와 깊이 있는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엘르> 공식 웹사이트 www.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사진 김선혜
글 김현민
에디터 김영재
디자인 오주희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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