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 스타 인터뷰

2015.02.10. TUE

EXCLUSIVE MAN

드디어 만나는 그레이

이 남자라면 날 묶어도 좋아? 2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파격 로맨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히로인, 마성의 재벌남 ‘크리스찬 그레이’로 변신한 제이미 도넌과의 첫 만남.

 

남친 몰래 읽었던 그 책이 영화로 찾아온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2월 13일 북미 개봉, 2월 2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고의 화제작답게 전세계적으로 사상 초유의 예매율 기록을 세우는 중. 북미 최대 온라인 예매사이트 ‘판당고’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상 최단기간 최대 판매를 기록했다. 이 후끈한 관심의 중심에 있는 인물은 단연 마성의 재벌남 ‘크리스찬 그레이’ 역의 제이미 도넌. 국내에는 과거 키이라 나이틀리의 모델 남친이었다는 것 말고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던 자이다. 할리우드의 쟁쟁한 미남 배우들을 제친 비결은 무엇인지, 과연 ‘남다른 성적 취향’을 가진 이 살벌하게 멋진 캐릭터를 어떻게 연기했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리하여 반가운 소식, <엘르> 영국판이 만난 제이미 도넌 독점 인터뷰를 <엘르> 코리아 3월호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것! 가까이에 있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탄성이 나왔다는 에디터의 후기와 완벽한 그레이가 되기 위해 실제로 누군가의 은밀한 침실을 방문했다는 그의 흥미진진한 일화도 포함돼 있다. 사도마조히즘에 대한 그의 생각은? “아마도 당신의 친구나 직장 동료들 중에도 이런 성적 취향을 가진 사람이 있을 거예요.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든 기꺼이 회초리를 맞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존재하죠.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다고 해서 화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자, 이것은 예고편일 뿐. 이 섹시한 남자와의 본격 만남을 기대하시라.

 

 

 

 

 

1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공개한 포스터와 영화 스틸. 
2 여주인공 아나스타샤 역의 다코타 존슨도 인지도 급상승. 일찌감치 <엘르> 미국판 3월호 커버걸로 낙점됐다.

 

 

 

 

영화가 궁금해 못 견디겠다면 우선 예고편으로 만나보기!

 

 

 

 

CREDIT

EDITOR 김아름
PHOTO JEFF HAHN(제이미 도넌)
DESIGN 오주희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