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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THU

SUPER STYLE

<캡틴 마블>의 브리 라슨 스타일

섹시하다가 소녀스럽다가 시크하기도 한 브리 라슨의 스타일 파워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 카펫에서 에디 슬리먼이 디자인한 셀린의 관능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브리 라슨. 아슬아슬한 분위기 속에 당당하고 도도한 표정 역시 백점 만점!



LA에서 열린 로다테의 2019 F/W 컬렉션에 참석해 두 디자이너와의 두터운 의리를 지킨 브리 라슨. 파워플한 히어로 수트뿐 아니라 사랑스러운 핑크 레이스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평소에 팬츠 수트를 즐겨 입는 브리 라슨은 중성적인 매력을 연출하는 법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 테일러드 수트와 화이트 셔츠, 앵클부츠 그리고 단정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까지. 컬러플한 수트를 모던하게 입고 등장한 그녀의 능력에 박수를.

CREDIT

에디터 이혜미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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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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