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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FRI

OH! MY STAR

너와 함께라면

디자이너의 예술혼을 자극하는 동시에 든든한 힘이 돼준 훌륭한 서포터즈

2019 S/S 시즌, 루이 비통 멘즈 컬렉션의 성공적인 데뷔를 치른 버질 아블로! 그의 오랜 친구 카니예 웨스트킴 카다시언 커플이 쇼장을 방문해 뜨거운 응원을 전했다. 피날레 인사를 건네던 카니예와 눈이 마주치자 눈물을 보이던 버질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



샤넬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된 페넬로페 크루즈.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로 샤넬을 언급하며 레드 카펫에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온 그녀가 이번 시즌 샤넬 프렌즈로 합류하며 칼 라거펠트의 카메라 앞에 섰다.



리카르도 티시가 선보인 버버리 데뷔 컬렉션이 끝나고 며칠 뒤 뮤지션 M.I.A가 자신의 다큐멘터리 상영회에서 새로운 버버리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티시는 SNS를 통해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나의 귀여운 밤비!’라고 표현하기도.



레이디 가가에게 셀린의 뉴 백을 가장 먼저 선물하며 친분을 과시한 에디 슬리먼. 글래머러스하고 파워플한 레이디 가가야말로 뉴 셀린이 지향하는 시그너처가 아닐지.



디올 옴므로 자리를 옮긴 킴 존스의 2019 S/S 컬렉션에 등장한 덴마크의 니콜라이 왕자! 평상시 디올 룩을 즐겨 입던 왕자가 오프닝을 장식한 것에 대한 답례로 킴 존스는 SNS에 니콜라이 왕자의 사진을 공개하며 ’덴마크인이었던 어머니를 위하여’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롱샴이 론칭 70주년을 기념해 뉴욕 패션위크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당당하고 활동적이며, 건강한 여성상을 추구하는 브랜드답게 뮤즈인 켄덜 제너를 비롯해 케이트 모스, 수주 등 톱 모델들이 프런트로를 장식했다.



에펠탑이 내려다보이는 생 로랑의 2019 S/S 쇼장에는 샬럿 갱스부르, 앰버 발레타, 케이트 모스 등 디자이너 안토니오 바카렐로의 베스트 프렌즈가 총출동했다. 그중 단연 눈에 띄는 인물은 프렌치 시크의 표본, 샬럿 갱스부르!

CREDIT

에디터 이재희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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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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