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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SUN

ATTRACTIVE GIRL

아리아나 그란데 매력 탐구

작은 몸집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플한 에너지! 26세의 디바 그녀의 매력은?

(왼쪽부터)자신보다 두세 배 큰 스웨트셔츠, 사이하이 부츠 그리고 높게 묶은 포니테일은 아리아나의 시그너처 스타일! 컬러감 있는 패니팩으로 포인트를 준 트렌디한 코디네이션이 눈에 띈다. 지난 맨체스터 콘서트 테러 사건 이후 자선 공연을 열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아리아나. 평범한 데일리 룩에 에르메스가 추모의 의미를 담아 그녀에게 선물한 PVC 켈리 백이 시선을 끈다.



(왼쪽부터)과감한 커팅이 들어간 카무플라주 패턴의 팬츠도 완벽히 소화해 낸 아리아나 그란데. 길게 늘어뜨린 머리에 살짝 보이는 헤어핀이 러블리 포인트!작은 키에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편안해 보이는 스웨트셔츠와 데님 팬츠만으로도 무대에서 완벽 포스를 뿜어내는 모습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왼쪽부터)섹시한 무대의상으로 팬들을 열광시킨 아리아나 그란데. 윙 아이라인과 레드 립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도도한 캐츠 우먼을 연상시키는 룩 완성!MTV 뮤직 어워즈에 오른 아리아나 그란데. 어머니와 할머니의 손을 잡고 ‘God is woman’을 열창해 전 세계인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남자친구의 옷을 입고 나온 듯한 오버사이즈 점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아리아나. 최근 피트 데이비슨과의 열애 사실을 숨김없이 드러내 할리우드 대표 ‘달달 커플’로 등극했다.

CREDIT

에디터 유지은
사진 GETTYIMAGESKOREA, REX FEATURES, SPLASHNEWS.TOPICIMAGES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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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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