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 스타 파파라치

2018.10.31. WED

HAPPY HALLOWEEN

할로윈을 맞은 스타들의 코스튬 열전

10월 31일, 오늘은 패션이 즐거운 놀이가 되는 할로윈 데이! 할로윈을 맞은 셀럽들의 상상초월 코스튬을 모았다.



스토미 웹스터와 함께 홍 나비로 변신한 카일리 제너! 사실 카일리는 과거 TV 인터뷰를 통해 무서워하는 것 중 하나로 나비를 꼽은 적이 있다. 덕분에 나비 코스튬을 선택한 카일리를 보고 팬들은 ‘모성애는 위대하다’는 평을 남기는 중. 덕분에 엄마 나비와 아기 나비로 변신한 모녀의 사랑스러운 커플 코스튬이 완성!





켄달 제너가 선택한 할로윈 코스튬은? 영화 <오스틴 파워> 속 캐릭터! 핑크 퍼로 장식된 드레스와 헤어 밴드, 부풀린 금발과 새틴 장갑을 매치해 바비 인형 같은 룩을 연출했다.





카다시안 패밀리의 할로윈 파티 룩은 해골이 그려진 올인원 파자마! 누가 누군지 알 수 없다는 게 유일한 함정이다.





엄마 바네사 파라디를 꼭 빼닮은 모습의 릴리 로즈 뎁. V 매거진 할로윈 파티에 참석한 릴리는 회전 목마 위 섹시한 승마 선수로 변신했다. 





‘오늘은 ‘테일러 문’이에요!’ 추억의 캐릭터 세일러 문으로 변신한 모델 테일러 힐. 애니메이션 캐릭터처럼 과장된 아이 메이크업도 테일러의 할로윈 룩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포인트.





비앙카 재거와 믹 재거로 변신한 두아 리파와 두아의 남자친구. 두아 리파의 선택처럼 세기의 커플로 유명한 셀럽들은 할로윈 코스튬의 단골 소재다.







이게 누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고퀄’ 분장의 리타 오라. 뮤지션 포스트 말론의 시그너처인 타투는 펜으로 그렸다는 후문!





모델 카이아 거버가 오마주한 인물은 펑크 뮤지션 조안 제트! 조안의 시그너처인 블랙 티셔츠와 볼드한 액세서리를 선택했다. 얼마 전 카이아의 미들 네임인 조던(Jordan)으로 새긴 타투가 시선을 끈다.





해리 스타일스가 선택한 코스튬의 주인공은? 바로 뮤지션 선배 엘튼 존! 1975년 LA 다저스 경기에서 공연했던 엘튼 존의 레전드 퍼포먼스 룩을 고스란히 패러디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 샤넬 쇼의 모델로 변신한 MC 라이언 시크레스트셰이나 테일러! 칼의 반려묘 슈페트를 깨알 같이 패러디한 고양이 인형도 킬링 포인트다. 




자칭타칭 '퀸 오브 할로윈' 하이디 클룸! 특수분장으로 완성한 할머니 하이디부터 6명의 하이디, 피 범벅이 된 침대에 실려온 환자 등등. 할로윈데이 하나만 보고 1년을 산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이디는 매년 파격적인 코스튬을 선보였다. 과연 올해 하이디가 선택한 코스튬은 무엇일지? 분명한 건 우리 모두의 상상을 뛰어 넘을 거란 사실!

CREDIT

에디터 소지현
사진 각 인스타그램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