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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THU

PLAY DRESS UP

스타들의 부국제 드레스는 어디꺼?

제23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스타들의 화려한 레드 카펫 스타일 ON & OFF!


JIMIN HAN
한지민이 레드 카펫 위에 올라서는 순간, 그녀보다 빛나는 여배우는 단연 없었다. 개막식 사회자에 걸맞게 럭스타일러의 17 가을/겨울 드레스로 우아함을 더한 그녀. 케이프처럼 어깨를 감싼 드레이프 스타일의 디테일과 허리와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머메이드 실루엣이 조화로운 드레스가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기에 충분하다.




HANEE LEE
18 F/W 조르지오 아르마니 컬렉션의 구조적인 드레스를 선택한 이하늬. 업두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반듯한 쇄골과 어깨 라인을 강조함과 동시에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입체적인 실루엣의 드레스가 고전적인 이미지와 어우러져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SOOAE
이번에는 어떤 드레스를 입을까? 수애의 등장에 지켜보던 이들의 이목이 일제히 집중됐다. 반짝반짝 스팽글 장식의 디올 드레스로 ‘드레 수애’의 명성을 이어간 그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따라 흐르는 시폰 소재의 드레스가 그야말로 찰떡궁합!




SOOYOUNG CHOI
대담한 커팅 라인과 걸을 때마다 찰랑이는 프린지 디테일, 그것도 모자라 홀터 네크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커다란 리본까지. 이 특별한 지방시 드레스를 수영이 소화했다. 첫 영화제 참석인 만큼 적당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드레스로 시선을 강탈한 그녀.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IMAXTREE.COM, 각 인스타그램(@DIOR @SOOYOUNGCHOI @HONEY_LEE32 @HANJIMIN.FP @IWEDDING_H @LUXTYLER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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