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 스타 파파라치

2018.06.27. WED

HEROES DAY OFF

일상으로의 초대

전투 수트를 벗어 던진 그들의 리얼 웨이 룩

셔츠 하나로 ‘잘생김’을 뿜어내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한 끗’ 다른 스타일링으로 평소 난해한 사복 패션 논란을 잠재웠다.



베이식한 셔츠 하나 걸쳤을 뿐인데 이렇게 섹시하다고? 패션의 완성은 몸매랬거늘, 머플러를 레이어드한 시크한 연출까지. 욕심쟁이 크리스 헴스워스.



‘넘사벽’ 비주얼로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크리스 에번스의 충격적인 근황. 슈퍼마리오를 연상케 하는 수염, 고슴도치 같은 헤어스타일로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한 그. 제발 돌아와줘요, 캡틴!



귀여운 스타일과 넘치는 끼, 비글미 넘치는 성격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톰 홀랜드.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주인공이 된 그는 할리우드 실력파 배우로 폭풍 성장 중!



영화 <토르>에서 인생 캐릭터를 만난 섹시한 빌런 톰 히들스턴. 영화 속 모습과 상반된 클래식한 수트에 안경을 매치해 젠틀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영화 <데드풀2>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돌아온 라이언 레이놀스. 재킷에 시선 강탈 프린트 셔츠를 선택, 일상에서도 자유분방하고 괴짜 같은 영화 속 캐릭터가 녹아 있다.



‘와칸다 포에버!’를 외치며 나라를 지키는 왕과는 젼혀 다른 채드윅 보즈먼. 40대임에도  ‘힙’한 패션 센스를 갖춘 그. 컬러 포인트를 준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링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포멀한 수트에 시그너처 아이템인 틴티드 렌즈 선글라스를 매치해 위트 있는 룩으로 등장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올 블랙 룩에 렌즈 컬러와 행커치프를 ‘깔맞춤’한  센스까지!

CREDIT

컨트리뷰팅에디터 장효선
사진 GETTYIMAGESKOREA/REX FEATURES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7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