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 스타 파파라치

2018.04.13. FRI

HAND’S EFFECT

예쁜 누나는 화이트를 좋아해

손예진이 하얀색을 즐기는 방법


3백만원대, Dolce & Gabbana by Net-A-Porter.


손예진은 화이트를 좋아한다.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제작발표회부터 지금까지 윤진아는 한 번도 화이트를 빼놓지 않았다. 블랙 코트를 입는 순간이면 스웨터를 어깨에 걸쳐서라도 하얀색을 스타일링했고, 규민과 헤어지던 그 순간에도 윤진아는 살구색의 플라워 원피스를 착용하며 청순한 이미지를 어필했다.




69만8천원, Vanessa Bruno Athe.


하얀색으로 말할 것 같으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판타지가 남다른 컬러다. 강한 존재감을 어필하지는 않지만 모든 것을 흡수할 것만 같은 깨끗한 색이 뇌쇄적인 분위기까지 끌어올린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화이트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답시고 단조로운 디자인을 고집할 이유는 없다.




79만8천원, Lucky Chouette.


베이식한 디자인은 나름대로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디테일이 첨가된 스타일은 나름대로의 멋을 내뿜는다. 플리츠 디테일의 코트는 원피스로도 활용하기 좋고,




59만9천원, Zadig & Voltaire.


속이 은근하게 비치는 프릴 디테일의 블라우스는 페미닌한 매력을 끌어올리기에 그만이다.



화이트의 방대한 매력을 윤진아식으로 연출하는 손예진.




후줄근한 츄리닝 스타일도 후드와 진을 활용해 근사하게 요리한다.




#밥잘사주는예쁜누나 ??

손예진(@yejinhand)님의 공유 게시물님,


평소 하얀색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스타일링을 주목해보자. 어찌 됐든 윤진아의 화이트 사랑은 방영 기간 내내 지속될 것으로 보이니.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JTBC 드라마, 네타포르테, 럭키슈에뜨 공식 홈페이지, 각 브랜드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