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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WED

ROMANTIC MAGIC

오스카로 완성한 스타들의 웨딩 데이

고소영부터 민효린까지. 오스카 드 라 렌타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결혼식을 올린 셀러브리티들!

가십걸의 블레이크 라이블리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엠마 왓슨


2014 멧 갈라에 참석한 사라 제시카 파커


미국 역사에 길이 남을 패션 퍼스트레이디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영국의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 걸어 다니는 오스카의 뮤즈 사라 제시카 파커, ‘가십걸’의 블레이크 라이블리, 엠마 왓슨 등 해외 유명 인사는 물론 국내 셀러브리티들도 사랑하는 디자이너 오스카 드 라 렌타. 그의 아름다운 노래에 맞춰 화촉을 밝힌 국내 스타들의 웨딩 신만 모았다.



 2008 



국내에 오스카 드 라 렌타 드레스의 물고를 튼 장본인은 따로 있다. 주인공은 바로 2008년에 뮤지컬 배우 이석준과 화촉을 밝힌 추상미. 담백한 디자인의 오프 숄더 드레스는 연예계는 물론 패션계의 이목도 사로잡았다. 10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디자인이 감상 포인트!



 2011 



대한민국의 대표 선남선녀 커플인 장동건-고소영도 있다. 이때 고소영이 선택한 드레스도 역시나 오프 숄더 라인이다. 하늘거리는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도 모자라 입체적인 디테일의 베일을 선택해 화려함을 극대화한 그녀. 당신을 진정한 맥시멀리스트로 임명합니다.



 2013 


얼굴을 환하게 밝히는 레이스 디테일의 드레스를 선택한 한혜진은 레이스의 플라워 장식 사이로 수줍은 살갗을 드러내는 반전 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우아한 웨딩 드레스로 관능미를 어필하는 영민한 방법을 알고 싶다면 그녀의 웨딩 드레스 디자인을 참고하시길.



 2018 


태양-민효린 커플의 조용하고도 아름다운 웨딩 모먼트를 감상하시라. 꽃잎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제작된 듯 입체적인 디자인이 야외처럼 세팅된 결혼식장과 조화를 이룬다. 화려한 결혼식장을 고려한 소담한 부케는 덤.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GETTY IMAGE/IMAZINES, 중앙 DB, YG엔터테인먼트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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