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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SUN

BEAUTY LINE

가장 아름다운 D라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D라인을 품은 스타들


KATE MIDDLETON

얼마 전 샬럿 공주의 유치원 등원 모습을 공개했던 케이트 미들턴. 그녀의 둘째 딸처럼 사랑스러운 셋째 아이로 함박웃음 지을 날이 다가오고 있다. 오는 4월, 케이트 미들턴이 출산을 앞두고 있기 때문. 공식 행사에 나선 그녀는 배가 덜 드러나는 넉넉한 코트로 단아한 우아함을 보여주었다.




CHIARA FERRAGNI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오(태명)’의 성장기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는 키아라 페라그니. 아슬아슬한 드레스나 수영복도 거침없이 즐기는 그녀인지라 볼록한 배가 드러나는 점프수트도 패션 ‘잇’ 걸답게 멋지게 소화했다.




MIRANDA KERR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의 2세가 태어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얼마 전 미란다 커가 아름다운 D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선 것. ‘미란이’의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매력이 또다시 빛을 발한 순간.

CREDIT

에디터 이혜미
사진 GETTYIMAGES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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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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