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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SAT

MILLIE BOBBYBROWN

지금 가장 뜨거운 10대, 밀리 바비 브라운

넷플랙스 ‘기묘한 이야기’의 밀리가 그 주인공이다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스타, 밀리 바비 브라운. 패션뿐만 아니라 늘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13살 나이에 떠오르는 스타일 아이콘이 된 그녀를 알아봤다.





먼저 최근 열린 SAG Awards(미국 배우 조합상 시상식)에서 핑크 미니 드레스에 컨버스를 신고 등장해 쿨 키드임을 입증했다. 헤어스타일은 패션과 마찬가지로 시크했다: 머리를 양 갈래로 묶어 번 헤어를 연출한 후 검정색 리본을 둘러 깔끔하게 마무리했던 것.




지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밀리는 자신만의 매력을 제대로 어필했다. 사랑스러운 프릴 백리스 드레스에 여러 개의 이어피스로 주얼 장식을 대신했다. 역시나 밀리하면 빼놓을 수 없는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머리카락 아래 부분 파트를 따로 땋아 한껏 끌어올린 업헤어로 말이다. 확실히 밀리는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무엇인지를 아는 소녀 같다.





스타일리스트가 꾸며주었기 때문 아니냐고 묻을 수 있겠지만, 평소 스타일도 범상치 않다. 그녀의 SNS 속 사진을 구경하다 보면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렇다 보니 다른 평범한 13살들과 달리, 밀리에게는 그녀의 레드카펫 의상을 만들어주고 싶어하는 유명한 디자이너들이 줄 지어 있다. 패션과 뷰티에 관심이 많은 이 소녀는 더불어 그녀의 SNS에 자신이 입은 드레스에 함게한 네일 사진도 공유했다. 기묘한 이야기 속 일레븐이 아닌 리얼 밀리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그녀의 계정(@millibobbybrown)을 팔로우 해보도록!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 Millie Bobby Brown was the cool kid in trainers on the red carpe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CREDIT

글 ALYSSA BAILEY
에디터 김지혜
사진 인스타그램(@MILLIEBOBBYBROWN, @MBB.MY.LOVE, @FANDOMS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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