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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TUE

PEOPLE OF THE YEAR

개띠 전성시대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 더욱 기대되는 할리우드의 '핫'한 개띠 스타 7인방


새해 만 36세가 되는 키얼스틴 던스트. 무려 56번째 작품 <매혹당한 사람들>로 제70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그녀의 모습을 포착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팬에게 인사하는 그녀는 보는 이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쎈 언니’ 포스를 발산하며, 행사장을 찾은 니키 미나즈.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의 당당한 자태를 대적할 만한 상대는 그 어디에도 없다.




올해 만 36세가 된 어수룩하고 귀여운 매력의 에디 레드메인. 루 게릭병에 걸린 물리학자에서 성전환자로 무한 변신한 그는 이미 할리우드에서 대체 불가한 배우이다.




여심 강탈하는 훈훈한 외모를 지닌 해리 스타일스. ‘원 디렉션’의 잔망스러운 막내에서 솔로로 성공한 데 이어, 최근 크리스토퍼 놀런의 영화 <덩케르크>에서 활약하며, 배우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차세대 ‘잇’ 보이, 그의 다음 행보는?




할리우드 대표 ‘국민 여동생’에서 어느덧 만 24세 숙녀가 된 다코타 패닝.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힌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오랜 벗이자 루이 비통의 뮤즈인 제니퍼 코넬리. 그녀는 무려 만 48세. 이 최강 동안 미모, 진짜 실화냐?




‘믿고 보는 여배우’란 타이틀의 앤 해서웨이. 우왕좌왕하던 잡지사 어시스턴트에서 열정적인 30세 CEO 역할까지 완벽히 소화해 낸 그녀. 벌써부터 2018년 개봉 예정 영화 <오션스 에이트>에서 그녀의 모습이 기대된다.

CREDIT

사진 GETTYIMAGESKOREA/REX FEATURES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주이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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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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