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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MON

SHING STARS

레드 카펫을 위하여

과연 스타들은 어떤 드레스를 골라 입을까. 레드 카펫을 아릅답게 수놓은 드레스

프릴 장식을 더한 엘리 사브의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한 레이첼 맥애덤스.



더 서울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하늬가 선택한 드레스는? 바로 육감적인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스텔라 매카트니의 블루 드레스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돋보이고, 섹시미와 청순미를 겸비한 아틀리에 쿠의 드레스로 여신 같은 자태를 드러낸 손예진. 허리 라인에 큼지막한 주얼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알렉산더 맥퀸의 드레스를 입은 엘르 패닝.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섬세한 레이스 드레스가 그녀의 미소와 어우러져 레드 카펫을 더욱 밝게 빛냈다.



런던영화제에 참석한 니콜 키드먼. 레드 카펫의 조명보다 빛나는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 시킨 그녀의 드레스는 프라다.



화이트 드레스는 언제나 옳다! 대종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사랑은 알렉산드라 그레꼬 by 소유 브라이덜의 순백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깊은 네크라인으로 볼륨감 있는 가슴 라인을 부각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을 선택한 손나은은 단아하고도 성숙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톰 브라운의 심플한 드레스가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레드 카펫에서 드레스만 입으란 법은 없다. 리즈 위더스푼은 드레스 대신 미니드레스처럼 연출한 스텔라 매카트니의 새틴 재킷을 입고 당당하게 레드 카펫을 밟았다. 


CREDIT

컨트리뷰팅에디터 김현경
사진 GETTYIMAGESKOREA/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NEWSEN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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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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