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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1. FRI

Super Cute

멍뭉미 발산하는 남자 스타 6

안아주고 싶은 강아지처럼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상대를 무장해제 시키는, 이름하여 ‘멍뭉미’를 가진 스타들


윤균상

득량도에 대형견이 나타났다? <삼시세끼> 막내 배우 윤균상. 187cm의 큰 키에 이서진, 에릭도 아빠 미소 짓게 만드는 강아지 같은 눈웃음과 애교를 지니고 있다.




지창욱

입대 전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인간 골든 리트리버’라는 애칭을 얻게 된 배우 지창욱. 보호 본능을 불러 일으키는 큰 눈망울과 심장을 파고드는 섹시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박보검

초롱초롱한 눈과 귀여운 외모로 열일 중인 배우 박보검. 그의 청량한 눈웃음 보는 순간 당장이라도 머리를 쓰다듬고 싶은 마음이 덜컥 들 정도.




박형식

‘비글’ 멍뭉미를 가진 배우 박형식.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봉순(박보영 역)이만 보면 즐거워하는 모습이 귀여운 강아지를 꼭 닮았다. 이런 매력 덕분에 믿고 보는 ‘로코킹’으로 등극!




엑소 찬열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래퍼, 무대 아래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대형견미’ 발산하는 찬열. 엑소 멤버들 사이에서 키와 덩치가 가장 크지만 그만큼 애교도 많아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를 연상케 한다.




워너원 강다니엘

‘녤모예드(강다니엘+사모예드)’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차세대 ‘멍뭉미’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워너원 강다니엘. 한없이 낮은 웃음 장벽으로 웃을 때마다 ‘뾱’ 보이는 ‘녤니’를 가진 댕댕미 넘치는 이 남자, 니 맘에 들어가도 되나?


CREDIT

에디터 강은비
사진 박형식, 윤균상, 지창욱, 찬열 인스타그램, 박보검 트위터, 워너원 공식 페이스북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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