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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4. THU

YES, GOOD

그들의 피지컬 위엄

머리부터 발끝까지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여섯 명의 남자들.

박서준 / 185cm, 69kg

박서준을 신고합니다, 내 마음에 입주 신고. 모델 같이 쭉 뻗은 다리에 슬림하지만 단단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배우 박서준. 드라마 <쌈, 마이웨이>와 영화 <청년경찰>에서 예상치 못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대세 배우답게 피지컬 강자로 떠올랐다.  



이종석 / 186cm, 65kg

큰 키에 작은 얼굴, 하얀 피부 그리고 긴 다리를 가진 피지컬 VIP.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크롤을 한참 내려야하는 배우 이종석은 신이 내린 수트핏을 자랑한다. 그가 걷는 모든 곳이 런웨이!



이태환 / 188cm, 75kg

연예계 피지컬 세계의 뉴페이스로 떠오른 배우 이태환. 그는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우월한 피지컬에 진지하면서도 순둥순둥한 ‘멍뭉미’ 매력을 발산했다. 그의 태평양 같은 어깨와 함께라면 정글도 무섭지 않겠다. 



성훈 / 185cm, 74kg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과 피지컬을 가지고 있는 배우 성훈. 그는 어릴 때부터 남다른 수영 실력으로 다져진 부족함 없는 몸매를 타고 났다. 여기에 자꾸 챙겨주고 싶은 '허당미'까지 가지고 있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몬스타엑스 셔누 / 181cm, 74kg

몬스타엑스에서 리더를 맡고 있는 '셔미네이터' 셔누. 그가 데뷔했을 때 여느 아이돌과 다른 굵은 목선과 그 아래로 퍼져있는 늠름한 피지컬로 제일 먼저 눈에 띄었다. 무대에서 슬쩍 보여주는 탄력 넘치는 복근은 점점 '입덕'의 길로 안내한다.



워너원 강다니엘 / 180cm, 67kg

그룹에서 피지컬과 섹시를 담당하고 있는 워너원 강다니엘. 그는 60cm 어깨 길이를 자랑하며 피지컬 계의 강력한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겟어글리’ 무대부터 복근을 보여주며 작정하고 여심을 열어 버리기 시작한 강다니엘. 그에게 운명처럼 깊숙이 파고든다.

CREDIT

에디터 강은비
사진 박서준, 이종석, 이태환, 성훈 인스타그램, 몬스타엑스 공식 페이스북, 워너원 공식 네이버 포스트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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