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 스타 파파라치

2017.08.08. TUE

NEW! NEW!

신선한 잘생김

잘생김의 새로운 영역을 보여줄 스크린 속 남자들

<덩케르크> 핀 화이트헤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선택한 놀랍도록 잘생긴 신인 배우, 핀 화이트헤드. 런던의 한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던 그가 올 하반기 여성들의 마음에 박힌 별이 되었다. 잘생김만이 그의 무기는 아니다. 그에겐 쓸쓸함과 깊은 연민을 동시에 품고 있는 찬란함이 배어 있다.



<덩케르크> 아뉴린 바나드



강렬한 눈빛 연기를 보는 순간 시선 고정 너에게♪ 잘생긴 애 옆에 또 잘생긴 애가 나오는 이 영화에서 에디터가 픽(Pick)한 사람은 바로 아뉴린 바나드. 영화 초반 주인공인 핀 화이트헤드를 계속 구해줬으나 끝내 살아남지 못한 비운의 프랑스 군인 역을 맡았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톰 홀랜드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어린 스파이더맨 이었던 톰 홀랜드. 그는 고등학생 피터 파커에게 잔망스러운 매력을 입히며 큐티섹시한 스파이더맨을 완성! 내한 했을 당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해 많은 이들의 ‘입덕’을 예고했다.



<레이디 맥베스> 코스모 자비스



19세기 영국 늙은 지주에게 팔려간 열일곱 소녀의 잔인한 운명을 그린 영화 <레이디 맥베스>. 주인공을 극단적인 팜므파탈로 몰아간 치명적인 매력의 하인 코스모 자비스는 실제로 본다면? 톰 하디를 닮은 듯한 외모와 은근한 섹시함에 욕망의 끈을 놓쳐 버릴지도 모른다.

CREDIT

에디터 강은비
사진 GETTY IMAGES KOREA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