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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WED

DRAMA FASHION

터프한 언니들의 패션 배틀! 이시영 vs 김옥빈

쎈 언니들이 돌아왔다. 드라마 <파수꾼>의 이시영과 영화 <악녀>의 김옥빈이 그 주인공! 그녀들의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완성시켜 준 패션 키워드 3

#라이더 재킷

역시 쎈 언니들의 필수템은 터프한 블랙 라이더 재킷! 이시영은 그레이 티셔츠와 블랙 스키니에 크롭트 라이더 재킷으로 페미닌한 멋을 더했고, 김옥빈은 방탄 짚업 수트와 라이더 재킷에 레이스 업 부츠를 매치해 섹시한 여전사 룩을 완성했다.



#체크 vs 화이트 셔츠

레이어드 룩을 즐기는 드라마 <파수꾼> 속 이시영에게 체크 셔츠는 유니폼과도같다. 티셔츠와 가볍게 레이어링해 경쾌하게 연출하거나 그 위에 라이더 재킷이나 야상 재킷을 걸쳐도 멋스럽다. 영화 <악녀>에서 냉혈한 킬러를 연기하는 김옥빈은 화이트 셔츠를 활용한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시크함을 강조했다.



#액세서리는 총

한 싸움하는 언니들에게 최고의 액세서리는 바로 총! 물론 현실적인 아이템은 아니다. 총 모티브의 이어링으로 대신해보면 어떨까? 심플한 피어싱이나 스터드 커프, 링 레이어링 또한 터프함을 배가 시키는데 효과적이다.

CREDIT

에디터 박해미
사진 MBC, 영화 <악녀>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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