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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MON

FASHION HUNTER

차원이 다른 로지의 ‘레드카펫 룩’

고혹적이고 관능적인 드레스를 입은 여신들이 난무하던 시상식. 과거는 잊어라. ‘대세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시상식 룩에 대한 고정관념을 한 방에 부셔버릴 착시 의상을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식상한 레드카펫 룩에 지친 팬들에게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독특한 수트로 위트를 발휘했다. 최근 브리티시 패션 어워즈에 참석한 그녀가 드레스가 아닌 깊게 파인 ‘V넥’ 수트를 입고 포토월에 선 것. 종종 시상식에 블랙 수트 차림으로 등장하는 여배우들이 있긴 했지만 로지의 룩은 차원이 달랐다. 독특한 건, 허벅지 부분부터 팬츠 끝단까지 블랙 컬러로 구분되어있어 얼핏 보면 사이하이 부츠를 신은 착시효과를 준다. 로지는 이 독특한 수트로 카메라 플래쉬 세례를 받으며 이날의 주인공으로 부상했으니 그녀의 센스만점 스타일링은 성공!

CREDIT

ONLINE EDITOR 김보라
PHOTO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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