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헬스/다이어트

2017.06.16. FRI

woman's disease

아래가 따끔따끔, 나도 질염??

혹시 아래가 따끔거리고 냄새가 심해진 것 같다고? 당신도 누구나 한 번씩 걸린다는 질염일지도 모른다. 지금 바로 질염의 원인과 증상을 체크해볼 것



감기에 걸리듯 쉽게, 그리고 자주 걸리는 여성 질환이 질염이란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생식기 질환으로까지 번지지만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 


그렇다면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증상은 무엇일까? 


V 질염의 증상 

질 분비물이 누런색이나 회색을 띤다

달걀 썩는, 혹은 생선 냄새 같은 악취가 난다 

지속해서 가렵다 

따끔거리기도 한다 

피나 고름이 섞인 냉이 분비된다 


질염에 걸리는 원인도 다양하다. 주로 20~30대의 경우 외부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40~50대의 경우 호르몬의 영향으로 질염이 발병한다. 


V 질염의 발병 원인 

- 몸에 꽉 끼는 옷을 입는다 

-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속옷을 입는다 

- 위생적이지 않은 성관계를 자주 했다 

- 폐경기가 가까워졌다 


질염을 예방하려면 질과 속옷 등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질 상태나 분비물의 변화, 성관계 시 통증 등을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분비물의 양과 색 등이 평상시와 다르다면 전문의를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CREDIT

에디터 박은아
디지털 에디터 이영신
사진 JTBC PLUS 자료실
도움말 조연경(강남차병원 산부인과 교수), 이형근(리즈 레이저센터 의학박사), 김동미(CNP 차앤 박 R&D파트 선임연구원)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