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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TUE

FOR YOUR HAIR

헤어도 얼굴처럼

피부처럼 머리카락도 날씨에 따라 제품을 선택해 발라야 한다!

씻어낼 필요 없이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는  호호바 리페어 헤어 슬리핑 케어, 1만4천9백원, Yves Rocher.



무거운 느낌이 없이 모발 표면에 미세한 막을 형성해 주는 프리셔스 헤어 케어 오일, 12만원, Hair Rituel by Sisley.



화산재 성분이 먼지와 개기름을 말끔히 제거하는 무스 타입의 샴푸. 더 클렌즈 클래리파잉 샴푸, 6만8천원, Oribe by La Perva.


헤어도 얼굴처럼

날씨가 춥다고 안일하게 써온 드라이 샴푸가 화근이 될 수 있다. 모근에 남은 파우더 입자가 두피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어 불균형이 심해지는 것. 모발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헤어 오일을 바르고 한겨울이라 해도 1주일에 하루, 딥 클렌징 샴푸를 사용해 거품을 두피 팩처럼 잠시 얹었다 헹궈내도록 하자.

CREDIT

사진 CHRISTINE KREISELMAIER
글 VIRGINIE DOLATA
에디터 정윤지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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