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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TUE

PLATINUM BLONDE

금발과 백발 사이

지금 가장 핫한 헤어 컬러! 플래티넘 블론드 스펙트럼

데뷔 초 시트콤 <빅토리어스>에서 잦은 탈색으로 머릿결이 ‘개털’된 아리아나 그란데. 이후로 스타일을 바꾸지 않던 그녀가 핑크빛 플래티넘 블론드를? 유니콘처럼 깜찍!



최소 세 번은 탈색해야 하니 머릿결이 걱정된다면? 애초에 도브 캐머런처럼 매끄런 반사광이 첨가된 염색제를 사용하자.



매트한 질감의 아이시 블론드로 염색한 제니퍼 로렌스. 결점 없는 피부와 반듯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지니, 꼭 밀랍 인형 같다.



할리우드 글램 룩을 연상시키는 골드빛 헤어와 그레이 스모키로 클래식한 섹시 무드를 완성한 캔디스 스와네포엘.



SNS에서 ‘나는 결국 블론드를 하게 돼 있다’며 귀엽게 고백한 카일리 제너. 출산 후 처음으로 시도한 스타일도 역시나 백금발!


백발에 가까운 컬러로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황홀한 비주얼을 획득한 사샤 루스.



실버리한 컬러가 건강한 피부 톤과 자연스레 연결되도록 뿌리를 5cm가량 남긴 센스 만점의 킴 카다시안.



동양인에게 백금발은 좀 부담스럽다? 아이린처럼 옐로 컬러를 군데군데 더해볼 것. 하얀 ‘끼’를 살짝 중화시켜 주기에 딱.



신곡 <블룸>으로 돌아온 트로이 시반. 애시 블론드로 퇴폐적이고 몽환적인 이미지로 변모했다.

CREDIT

컨트리뷰팅에디터 오신영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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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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