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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MON

HAIR COLOR TREND

2018 S/S 헤어 컬러 트렌드는?

'예쁨' 돋는 헤어 컬러 여기 다 있다. 올 봄 유행할 헤어 컬러는 바로 이것!

이미지 변신하는 방법 중 가장 확실한 것은? 바로 염색이다. 올 봄, 헤어 컬러로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2018 S/S 헤어 컬러 트렌드를 확인하자. 얼굴빛이 화사해 보이는 컬러들만 모여있으니!


뿌염 안 한 거 아닌데?



이번 헤어 컬러 트렌드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뿌리 염색 기법이다. 뿌리는 1인치 정도 남기고 금색으로 염색했다. 본래 헤어 뿌리색과 금색을 그라데이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시킨 것이 포인트!



파스텔 핑크, 여전히 예뻐



작년 한 해 동안 레인보우 헤어 컬러가 유행이었는데, 올해도 그 유행은 계속될 전망이다. 대신 흰기가 가득 섞인 파스텔톤 컬러가 강세다. 파스텔 컬러는 얼굴이 창백한 사람에게 제격이다. 하얀 얼굴에 홍조가 살짝 있다면? 파스텔 핑크 컬러를 추천한다. 홍조와 헤어 컬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테니.



여신 분위기를 원해?



굵은 웨이브와 어울리는 헤어 컬러는 골드빛에 가까운 브라운이다. 사진 속 헤어 컬러의 이름은 바로 ‘골든 허니’. 흰기가 강한 골드 브라운 컬러다. 컬러 염색 포인트는 아래로 갈수록 밝고, 뿌리에 가까울수록 브라운빛이 강하다. 하얀 피부, 태닝한 피부 상관 없이 잘 어울린다.



따뜻하고, 차분하게



그동안 검은색 혹은 보라색이 살짝 도는 갈색이 유행이었다. 반면 이번 시즌에는 부드럽고, 차분하고, 따뜻한 갈색이 유행할 예정이다. 피부톤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고, 머리카락이 훨씬 풍성해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머리카락의 질감을 살려라



지금 당신의 헤어 컬러가 어두운 갈색이라며? 캐러멜 브라운 컬러를 활용한 이 헤어 스타일은 어떤지. 머리 중간부터 군데군데 캐러멜 브라운 컬러를 섞어 염색했더니 머리카락의 질감이나 볼륨감이 한 껏 살았다.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는 덤!



골드와 실버 사이



회색빛 나는 백발이 아니다. 골드와 실버 컬러가 섞인 백발이 올 봄 트렌드 헤어 컬러 중 하나다. 머리카락이 햇빛에 닿았을 때 반짝거리는 것이 이 헤어컬러의 매력 포인트. 여느 백발보다 훨씬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



여배우 비주얼



고전 영화 속 여배우의 헤어 스타일이 연상되는 컬러다. 금발에서 어두운 갈색까지 다양한 색조가 섞여있어 나름 고난도의 기술을 요하는 헤어 컬러다. 헤어 커트를 둔탁하게 일자로 하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레이어드 컷트를 하면 한층 더 가벼운 느낌이다.



본 기사는 COSMOPOLITAN USA ‘12 Spring Hair Color Trends to Help You Decide Your Next Mane Move’ 기사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CREDIT

에디터 김은정
사진 코스모폴리탄 USA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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