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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FRI

SPRING HAIR MAKEOVER

이 머리 해주세요

올봄, 헤어스타일로 이미지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할 것

지난해 3 남편 토머스 사도스키 사이에서 딸을 출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임신 기간  염색이나 스타일링 변화 없이 태교에만 집중했던 그녀가 출산 , 리즈 시절을 방불케 하는 미모로 돌아왔다. 인형 같은 외모를 돋보이게 하는 밝은 컬러의 염색과 풍성한 머리숱을 살린 히피 무드의 웨이브.


, 놀라워라! 올백 머리를 선보이던 엠마 와슨이 삐뚤빼뚤한 처피뱅을 처음으로 시도했다. 평소의 이지적인 이미지에서 장난기 어린 소녀처럼 발랄한 분위기로 변모. 팝한 오렌지 컬러의 립과도 찰떡같이 어울린다.


단순한 스타일링 변화뿐 아니라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트렌드 칠리 오일 염색해 보자. 브라운에 레드가 가미된 컬러. 일반적인 버건디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한층 깊고 그윽한 느낌을 준다. 사라 스나이더처럼 순백의 피부를 가졌다면 뽀얀 피부가 더욱 도드라져 보일


단발병 유발자의 새로운 등장? 최근 영화 <염력> 시사회에서 머리를 싹둑 자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가 정유미. 극중 경찰 역할에 걸맞은 단정한 단발로 단숨에 성숙한 분위기를 입었다. <윤식당> 러블리한뽀글 머리 떠오르지않을 정도니, 이미지 변신 대성공.


CREDIT

에디터 오신영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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