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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TUE

TREND ON

2018년, 주목해야 할 헤어스타일 7

봄부터 겨울까지. 2018년 한 해 동안 이 스타일에 도전하지 않는다면 후회하게 될 것


STYLE 1 로우 번 포니테일
아래로 편안하게 매려 묶은 바나나 번, 모발을 돌돌 말아 매듭을 지은 후 끝을 핀으로 고정하지 않는 고리 포니테일이 유행할 예정이다. 포인트는 풀릴 듯 말 듯 자연스러우면서 세련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




STYLE 2 헤어링 장식
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헤어링 장식이 몰려온다. 부스스한 히피 펌에도 잘 어울리고, 옆머리를 땋아 포인트를 준 브레이드 헤어에도 헤어링 장식을 넣어 색다른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다. 스타일 블로거 레슬리(@freshlengths)의 룩을 참고할 것.




STYLE 3 톤다운 블러시 컬러
2017년의 파스텔 핑크와는 이제 이별할 때다. 빛 바랜 블러시 핑크, 복숭아와 같은 톤다운 컬러들이 유행할 예정. 특유의 컬러를 살리기 위해 기존 핑크, 코럴 등에 그레이 애쉬 컬러와 믹스해도 좋다. 포인트는 ‘빛 바랜 느낌’이 될 테니까. 포니(@Ponymakeup)의 헤어 컬러를 참고할 것.




STYLE 4 리본 활용하기
2018년에 헤어 액세서리를 딱 하나만 선택한다면, 단연 블랙 리본이다. 땋은 머리, 번 헤어, 기본 포니테일 등 어떤 스타일을 연출하던 리본으로 묶어 마무리할 것. 벨벳이면 베스트.




STYLE 5 개성 있는 헤어 밴드
90년대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스웨트 밴드와 큰 리본, 큐빅 장식이 더해진 블레어 월도프 스타일의 헤어 밴드가 다시 돌아온다. 카이아 거버의 애정템인 스웨트 밴드는 의외로 클래식한 룩에도 잘 어울린다. 헤어 밴드 하나만으로 1분 안에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다.




STYLE 6 다크 초콜릿
2017년 모발에 포인트 컬러를 넣었던 발리아쥬 헤어와는 이제 이별할 때. 진한 코코아 색의 딥 브라운 컬러가 뜬다. 하이라이트는 잊고, 원컬러로 모발 전체를 염색하 되, 모발에 층을 내고 앞머리를 잘라 답답한 느낌을 없앨 것.




STYLE 7 카라멜로
블론드 헤어 추종자라면 주목. 2017년에 인기였던 화이트 블론드 대신 클래식하고 쿨한 카라멜 컬러가 떠오를 예정이다. 차분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가 살아나는 컬러로 헤어 텍스처가 살아난다.


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UK ‘21 hair trends that are going to be huge in 2018’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CREDIT

에디터 전아영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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