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헤어

2017.11.16. THU

7 NEW HAIR

할리우드 스타들을 통해 본 새로운 염색 7

‘염색유목민’들이여, 올 겨울에는 이 컬러로 도전?


허니 블론드 헤어
옅은 갈색과 생동감 있는 골드 컬러를 합친 ‘허니 블론드 헤어’. 모든 피부톤과도 잘 어울린다. 비욘세도 고른 컬러라 하니 이미 공인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TIP 여기에 레드 립만 더 하면 연말의 주인공은 나야 나.




플래티넘 블론드
올 겨울에 주목 받기 좋은 컬러이자, ‘쿨 한’ 여자들이 선택한 플래티넘(백금의) 블론드. 이 컬러를 계속 밝게 유지하고 싶다면, 염색 전용 샴푸에 투자할 것.
TIP 블랙 터틀넥 셔츠와 매치하면 ‘시크보스’ 완성. 




테라코타 레드
레게 머리를 한 아만들라 스텐버그와 흰티에 초크를 매치한 사라 스나이더 같은 ‘잇걸’들이 연출한 ‘테라코타 레드’가 이번 시즌의 히트 컬러.
TIP 만약 이 컬러가 너무 선명하다면, 케이트 마라와 같은 브라운 계열을 선택해도 좋다. 




로즈골드
일본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시도할 법한 선명한 핑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컬러이다. 헤어 컬러가 매번 바뀌어, ‘헤어 카멜레온’이라는 별명을 지닌 니키 미나즈, 벨라 하디드, 카라 델레바인이 ‘좋은 예’.
TIP 부담스럽다면 요즘 유행하는 단발성 머리 염색제, 컬러 트리트먼트로 도전!




초콜렛 옴브레
옴브레는 보통 금발을 기본으로 하는 투 톤 염색이지만, 최근에는 많은 스타들이 티나지 않는 옴브레 헤어를 연출해 주목 받고 있다. 프리앙카 초프라, 셀마 헤이엑, 그리고 사샤 레인은 두피 쪽은 짙은 갈색으로, 아래 쪽은 따스한 느낌이 나는 초콜렛 브라운 컬러로 탈색했다.
TIP ‘뿌염’은 안해도 될 수도…




서퍼 브릿지
시애라, 에밀리아 클라크 그리고 대표적인 해변가 금발미녀,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공통점은? 바로 캘리포니아 해변의 서퍼를 연상케하는 ‘서퍼 브릿지’ 컬러라는 것. 즉, 골드 컬러로 ‘브릿지’를 연출해 세련미를 더했다.
TIP 제대로된 골드 컬러를 연출하고 싶다면 2~3회의 탈색은 기본. ‘개털’을 감수해야한다.




내추럴 블랙
자신의 모발 컬러를 그대로 보여주는 ‘염색 휴식기’의 셀럽도 있다. 셰이 미첼, 리한나, 그리고 다이앤 게레로와 같이 ‘내추럴 블랙’을 지닌 연예인들에게서 자주 나타나고 있는데, 작년에 유행했던 칠흑 같은 블랙보다는 덜 세보인다는 특징이 있다. 모든 피부톤에도 잘 어울리고! 
TIP 단정해 보이는 인상은 보너스. 단, 다음 번 염색은 조금 힘들 수도.


본 기사는 엘르 US 웹사이트의 ‘7 New Hair Colors to Consider This Winter‘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CREDIT

글 ELLE.COM
에디터 박애나
사진 GETTY IMAGES
디자인 오주희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