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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SUN

CHEAT KEY FOR HAIR

바야흐로 단발 대란 시즌

배두나, 박수진, 나나 등 셀러브리티들의 '좋은 예'를 현실화하는 방법은?




계절이 바뀌면 ‘머리나 잘라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마련. 보통은 주변에서 ‘아서라’ 만류하지만 이번 시즌만큼은 반응이 다를 거다. 한지민, 수영, 아이유, 나나, 박수진, 서현, 배두나 등 ‘단발병’이 걸리지 않고는 못 배길 ‘좋은 예’들이 가득하기 때문. 언제나 찰랑이는 긴 머리로 가득했던 런웨이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라 펠라 쇼에 파격적인 미디엄 길이의 헤어로 등장한 켄덜 제너를 포함, 프라다 광고 속의 크리스 그리카이테, 셀린 광고의 찰리 프레이저 그리고 알렉산더 왕의 백스테이지에서 헤어 아티스트 귀도의 손길로 탄생한 이리나 크라브첸코와 캣 맥닐의 쿨한 크랍 컷까지. 바야흐로 ‘단발 대란’ 시즌이다. “층이 전혀 없는 ‘일자 똑단발’일수록 트렌디하죠. 펌이 필수인데 나나는 자연스러운 볼륨 매직, 유이는 웨이브 펌을 해 손질이 간편하도록 만들었어요.” 일명 ‘최양락 단발’로 실패의 쓴맛을 보지 않으려면 수영과 나나의 헤어를 창조한 제니하우스 한수화 부원장의 조언을 명심할 것.



드라이 후 발라 윤기를 주는 슈퍼 7 모이스처 헤어 오일, 2만 8천원, Jullai.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볼륨을 만들 것. 핫 컬링 브러쉬, 1만2천원, Olive Young.



스타일링을 고정시키는 라까 노 가스 레제라, 2만8천원, Medavita.


CREDIT

에디터 김미구
사진 IMAXTREE.COM(COLLECTION), 전성곤(PRODUCT)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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