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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MON

SURPRISING BEAUTY

열 받을 때마다 변하는 헤어 컬러

매혹적인 컬러 변신이 1분만에 가능하다


Heat activated color! Yay or nay? @theygo2jared #hudabeauty

Huda Kattan(@hudabeauty)님의 공유 게시물님,

평소 화려한 컬러 변신을 즐긴다면 주목할 것. 매번 컬러 염색 없이도 저절로 색이 변하는 염색약이 등장했다. 더 이상 매번 바뀌는 컬러 따라 머릿결이 상하는 고통을 겪지 않아도 괜찮다.



프라바나(Pravana)에선 열에 반응하는 ‘비비드 무드 컬러’라는 염모제를 출시했는데 열이 가해지면 활성화되는 제품으로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한다.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거나, 고데기를 이용해 컬을 주면서 헤어 컬러를 맘대로 바꿀 수 있는 제품!




놀라운 건 외부 온도나 본인의 신체 온도만으로도 색 변화가 일어난다는 점. 손바닥 모양으로 컬러가 변한 걸 보면 손의 온기만으로도 컬러가 변하는 재밌는 제품이란 이야기.



아쉽게도 이 제품을 당장 만나볼 수는 없다. 9월 1일부터 미국의 미용실을 통해서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



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영국판 ‘Colour changing hair dye is here and it's more magical than Albus Dumbledore's wand’ 기사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CREDIT

에디터 전아영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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