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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TUE

COOL GIRL HAIR

샴푸 하나만 있어도 오케이

드라이기조차 필요 없다. 머리를 감고 자연 바람으로 그대로 말렸을 때의 ‘공기 반, 머리 반’ 스타일이 이번 시즌 아이코닉한 헤어로 급부상했으니까!

guidopalau 이번 시즌 없어서는 안 될 헤어스타일링 제품이요? 샴푸요! #quote #귀도팔라우_샴푸만했어요_논란


ellekorea #Come_As_You_Are_Hair 세계적인 헤어 아티스트 귀도 팔라우의 비장의 무기가 다름 아닌 샴푸? 그렇다. 머리를 감고 자연 바람으로 그대로 말렸을 때의 #공기반머리반 스타일이 이번 시즌 아이코닉한 헤어로 급부상했다. 모델의 타고난 모발 특성을 고스란히 살린 일명 ‘쿨걸 헤어(Cool Girl Hair)’. 알렉산더 왕 쇼에 선 벨라 하디드(@bellahadid)의 긴 머리부터 끌로에 쇼에 오른 딜론(@_dilone)의 곱슬곱슬 푸들 머리, 애드와 아보아(@adwoaaboah)의 황금빛 버즈 컷까지, 캣워크 위 헤어스타일이 다채로울 수 있었던 건 그저 ‘쿨’하게 말리기만 한 덕분!


toryburch ‘쿨’한 헤어 스타일을 위한 가장 간단한 액세서리를 꼽으라면 단연 #블랙리본 “블랙 리본만큼 활용도가 높은 건 없어요.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에 매치하면 ‘드레스업’한 느낌을 주고, 칵테일 드레스에 매치하면 신경 써서 고른 액세서리처럼 보일 수 있죠.” 토리 버치 쇼 헤어를 담당한 귀도 팔라우의 설명이다. #tip



용수철처럼 탱탱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모발로 가꿔주는 샴푸. 디스플린, 3만6천원대, Kerastase.



세라믹 코팅 열 전도판을 통해 이온 성분이 나와 모발 손상을 최소화 하면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핫 컬링 브러쉬, 1만2천원, Olive Young.



자연스레 헝클어진 텍스처를 연출하는 비치 웨이브 무스, 3만3천원, Moroccanoil.



손바닥에 덜어 부드럽게 녹인 뒤 바르면 텍스처를 살리면서도 과도하게 부스스해 보이는 걸 막는 라이트 엘리먼츠 텍스쳐라이징 크림, 3만9천원, Aveda.



드라이하기 전 젖은 모발에 바른 뒤 원하는 대로 스타일링하면 그 효과가 배가되는 임페리얼 블로우아웃 트랜스포머티브 스타일링 크림, 11만원, Oribe by La Perva.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전성곤, IMAXTREE.COM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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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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