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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5. MON

I AM OFFICE-READY Ⅳ

사무실 올림머리 견본

쉴 새 없이 달려야 하는 근무 시간. 생기를 불어넣어 줄 올림머리 견본.

치렁치렁한 긴 머리를 질끈 묶고 싶을 때가 있다. 키보드를 두드리며 장시간 문서 작업을 할 때,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때, 하필 앉은 자리가 히터 아래라 뒷목에 열이 오를 때가 그렇다. 일명 ‘똥머리’를 하자니 스타일을 포기하는 것 같고! 한끗 차이로 트렌디해지는 비법으로 2016 S/S 컬렉션의 남다른 올림머리들을 참고하자. “곱게 빗어 넘긴 머리를 고무줄로 묶는 번 헤어에 약간의 위트를 가미하세요. 모발의 일부를 빼거나 중간에 고무줄을 한 번 더 묶어 두 덩어리로 나누는 식으로요.” 지나가던 옆자리 김 대리도 돌아보게 만들 거라는 헤어 아티스트 조영재의 조언.




(왼쪽부터)

초소형 고데기는 테이크아웃 미니 플랫 아이론, 1만5천원, Unix.
알루미늄 헤어롤(특대), 3개입 3천원, Olive Young.




(왼쪽부터)

잔머리를 정돈하는 몰딩 크림, 3만5천원, Moroccanoil.
부스스한 모발을 매끈하게! 더 헤어 케어 슬릭라이너 스무더, 4만2천원, Shiseido Professional.
고무밴드(검갈), 1천7백원, Olive Young.

CREDIT

EDITOR 천나리
PHOTOGRAPHER KERRY HALLIHAN, 전성곤
PHOTO IMAXTREE.COM, SHUTTERSTOCK
MODEL SOPHIE DROOGENDIJK
HAIR GREG EVERINGHAM
MAKEUP DUNJA SCHULTZE
STYLING MARIE LICHTENBERG
NAILS VIRGINIE MATAYA
WRITER VIRGINIE DOLATA
BEAUTY ASSISTANT 오신영
DIGITAL DESIGNER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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