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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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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아름다움을 완성한 그녀들의 시크릿 스토리

자신의 분야에서 빛나는 성취를 쌓아온 뷰티 살롱 멥시 원장 신애, 플로리스트 최민지, 기상캐스터 배혜지. 하루하루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눈부시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그녀들의 이야기



아름다움을 만드는 뷰티 살롱 멥시 원장, 신애 

아이유, 설리 등 대한민국 워너비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책임지는 뷰티 살롱 멥시의 원장, 신애. ‘스피드 메이크업(단점은 커버하고 장점은 두 배 돋보이게 한다)’를 출간하고,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화장대를 부탁해‘ 등에도 출연하며 뷰티 멘토의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과한 메이크업보다는 본연의 얼굴과 자연스럽게 융화되는 '덜어내기' 메이크업을 추구하는 그녀는 피부 속이 비쳐 보일 정도로 맑고 투명한 피부로 만드는 것이 주특기. 본연의 피부처럼 표현하기 위해 스킨케어와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레이어링하는 것이 그녀의 노하우다. 그날이 컨디션에 따라 토너, 에멀전, 크림을 1~3회의 패턴으로 계속 덧바르면서 피부에 겉돌지 않게 깊숙이 흡수시킨다. 베이스 메이크업 역시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해 본연의 피부처럼 자연스럽고 탄탄하게 연출한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피부에 흡수되지 않고 겉돌면 소용없기 때문에 흡수력과 밀착력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숨37 시크릿 라인은 밀착력과 흡수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죠." 그녀는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 오전에는 화장품 개수를 줄이는 마이너스 뷰티를 실천하고, 피부가 회복되는 나이트 케어에 집중한다. "오전에는 시크릿 밸런싱 토너와 시크릿 인핸싱 에멀전만 여러 번 덧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요. 밤에는 먼저 화장솜에 시크릿 밸런싱 토너를 충분히 적셔 스킨 팩을 해준 다음 소량의 에멀전을 여러 번 덧발라 수분을 공급하죠. 건조함을 쉽게 느끼는 양 볼, 입 주변 등에는 시크릿 오일을 발라 흡수시킨 뒤 시크릿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다음 날 아침 피부가 촉촉하고 탄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피부 속 건조가 심한 편인데, 이런 뷰티 루틴으로 숨37 시크릿 라인을 꾸준히 사용한 결과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차오르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과하게 더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덜어내며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는 철칙으로 오늘도 그녀는 많은 사람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빛내주는 플로리스트, 최민지

청담동 유명 플라워숍 '블레스유 플라워'의 대표인 플로리스트 최민지. 탁월한 감각으로 프렌치 스타일을 재해석해 트렌드를 만들어 가며 수많은 셀러브리티에게 사랑받는 플로리스트다. 경영학을 전공하던 그녀는 미국 유학시절 우연한 계기로 플로리스트의 길을 걷게 되었다. "미국 유학시절 마트에 가면 꽃을 파는 것이 신기하더라고요. 아무렇지 않게 신문지에 둘둘 말아 집에 가져가는 사람들 보면서 꽃이라는 게 일상과 밀접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 것이 플로리스트가 된 계기였던 것 같아요."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꽃으로 채워지는 일상을 만드는 것이 그녀가 플로리스트가 된 계기이자 모토인 셈. 그녀는 특별히 화려한 소재로 꾸미지 않아도 내추럴하고 감각적인 그녀만의 스타일링으로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기쁨을 선사한다. 이것은 숨37과 닮았다. "숨37 시크릿 에센스는 제가 애정하는 제품이에요. 피부에 흡수되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거든요. 시크릿 라인 역시 마찬가지예요. 언제 사용해도 힐링을 하는 것처럼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장점이죠." 사실 그녀는 남다른 뷰티 루틴을 가지고 있다. 바로 오전에 차에서 스킨케어를 하는 것. "새벽에 꽃 시장을 가기 때문에 이른 아침에 스킨케어 제품을 다 챙겨 바르기가 어려워 차에 제품을 두고 사용하는 편이에요. 스킨케어 여러 단계를 빨리 바르면 흡수가 안 돼서 밀리기도 하는데, 시크릿 라인은 부드러운 텍스처가 바르는 즉시 산뜻하게 흡수돼 피부를 부드럽고 편안하게 해줘요. 향도 은은해 아로마테라피하는 효과를 누를 수 있죠." 우아할 것만 같은 그녀지만 취미는 활동적이다. 러닝과 바이크를 즐겨 탄다. "러닝과 바이크를 타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요. 야외에서 하는 취미이기 때문에 미세먼지, 매연, 자외선에 노출돼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워요. 그래서 밤에는 낮 동안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스페셜 케어를 실천해요. 피부 컨디션에 따라 숨 시크릿 밸런싱 토너 또는 시크릿 에센스를 활용해 팩을 해요. 그 다음 시크릿 라인을 단계 별로 바르고 잔 다음 날에는 피부가 진정되고 매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제가 믿고 매일 사용하는 제품의 힘을 믿는 편이에요. 시크릿 라인은 아름다운 꽃처럼 제 피부를 우아하게 완성해주는 저의 비장의 무기입니다." 꽃으로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그녀는 인생의 찬란한 순간에 서있다.





기상의 흐름을 예측하는 기상캐스터, 배혜지

‘KBS 아침뉴스 타임’과 ‘KBS 930 뉴스’에서 일기예보를 전하는 기상캐스터 배혜지. 천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기상캐스터가 된 지 3년, 날씨 여신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게 되기까지 그녀의 많은 노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아침 7시까지 출근해 새벽 5시에 발표된 기상청 예보를 토대로 기온, 강수 현황 등을 분석한 뒤 대본을 작성하고 그래픽을 구상하는 것이 제 일이에요. 1분 남짓의 일기예보를 위해 2시간 가까운 준비 과정을 거치죠." 그녀는 일기예보의 오차 범위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상 기사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날씨 예측에 한층 정확성을 가게 됐다. 방송에 임하는 기상캐스터로서 피부 관리 역시 꼼꼼하고 철저하게 관리한다.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방송을 하다 보니 아침 7시에 메이크업을 하고 10시쯤에 클렌징해요.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하루종일 화장을 한 채 있는 셈이죠. 피부가 더욱 예민하고 건조해져서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스킨케어를 제품을 선택할 때 성분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편이에요. 피부가 예민해서 자극적인 성분의 제품을 쓰면 금방 트러블이 올라오거든요. 성분이 좋은지 꼭 검색해보고, 순하면서도 건조함을 잡아주고 꽉 찬 수분감을 만들어줄 수 있는 화장품을 선택하죠." 그녀가 숨37을 사랑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제가 20살이 되었을 때 어머니가 처음 사줬던 제품이 숨37 시크릿 에센스였어요. 처음 사용한 제품이라서 애착도 많고, 건조한 피부에 잘 맞아서 오랫동안 사용했죠. 시크릿 에센스를 사용하면서 다른 제품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제 토너, 에멀전, 크림으로 만날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라인으로 함께 사용하니깐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특히 영양감이 풍부하면서도 빠르게 흡수되는 시크릿 크림을 바르면 산뜻하면서도 피부를 쫀쫀하게 채우는 느낌이라서 가장 마음에 들어요." 숨37 시크릿 라인을 사용하면서 주변에서도 달라진 피부 변화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한단다. "방송국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요즘 잠을 푹 자느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시크릿 라인을 사용한 뒤로 숙면한 것처럼 피부가 생기가 돌고 촉촉해졌어요. 스킨케어만으로도 눈에 보일 정도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구나 깨달았던 순간이었죠." 오랜 노력과 자기 관리로 당당히 커리어를 쌓고 있는 배혜지. 그녀는 전문성 높은 기상캐스터가 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똑똑한 그녀들의 선택, 숨37 시크릿 라인 

1 시크릿 밸런싱 토너 풍부한 수분감이 깊이 스며들어 피부 결을 다지는 젤 타입 보습 토너. 150ml 6만원.

2 시크릿 인핸싱 에멀전 피부 속부터 영양을 가득 채우는 에센셜 에멀전. 120ml 6만5천원.

3 시크릿 크림 시크릿 에센스를 함유해 촉촉한 영양감을 자랑하는 안티에이징 크림. 50ml 15만원.

CREDIT

에디터 김지나(프리랜서)
사진 최용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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