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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WED

ALL THAT SHINES

런웨이 뷰티를 일상으로!

건강해보이는 피부와 로맨틱한 입술, 반짝거리는 눈빛까지. 이번 런웨이 뷰티 씬에서 데일리 메이크업의 힌트를 얻자!


HOLIDAYS & HEATWAVES

톰 페슈가 이끈 알투자라 쇼의 메이크업 노트에서 목격한 두 개의 키워드는 ‘휴가(Holidays)’와 ‘폭염(Heatwaves)’. 이 두 단어를 상상한다면 이번 시즌 피부 표현의 절반은 완성한 셈. 작열하는 태양에서 영감을 얻은 톰은 모델의 콧잔등부터 양볼까지 ‘ㅅ’ 자 형태로 크림 블러셔를 발라 햇살에 발그레하게 익어 로맨틱하면서도 건강해 보이는 피부를 완성했다. 알베르타 페레티, 마이클 코어스, 샤넬 쇼 역시 당신을 남국의 해변으로 데려다줄 핵심 백스테이지.







ALL THAT SHINES

태양의 고도가 높아질수록 온 얼굴에 햇빛을 머금으려는 듯 반짝이는 입자들로 가득했던 2019년 S/S 뷰티 신. 지난 시즌, 무지갯빛 펄로 얼굴을 뒤덮었던 지암바티스타 발리는 이번엔 모델들의 헤어에 펄을 한가득 뿌렸다. 이 외에도 눈가에 굵은 크리스털 비즈를 붙여 신비로움을 더한 발렌티노, 포일 같은 입술의 제레미 스콧, 메탈릭한 섀도로 에지를 더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은하수처럼 펄을 흩뿌려 시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시몬 로샤, 눈가와 입술에 투명한 반짝임을 더한 프라발 구룽 등에서 힌트를 얻자. 글리터, 글로스, 시머, 메탈릭…. 질감은 상관없다. 반짝거리기만 한다면!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IMAXTREE.COM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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