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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FRI

MAKE A FRESH START

칙칙한 민낯을 환하게

세월의 흔적을 줄여줄 세럼과 토너, 오일까지. 민낯을 밝혀줄 스킨 케어 제품


피부 장벽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수분을 잃고 피지를 더 많이 분비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그만큼 피부 겉과 속의 밸런스가 중요하다는 얘기.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수분 손실을 억제해 피부 결과 모공을 정화한다. 에센셜 리파이닝 에센스, 11만원, Cle de Peau Beaute.



두꺼운 패딩을 입는 것보다 히트텍과 니트, 단단한 모직 코트를 겹쳐 입는 것이 더 따뜻한 것처럼 이 제품도 그렇다. 크림보다 가볍고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다. 진정 효과가 뛰어난 자연 발효 유산균을 담아 균형 잡힌 피부를 만들어주는 것은 덤. 시크릿 인핸싱 에멀전, 가격 미정, Su:m 37°.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생기를 충전해주는 크림. 가볍게 발리는 휘핑 크림 질감에 복숭아 향을 더해 후각과 촉각을 만족시킨다. 로터스 유스 프리저브 드림 페이스 크림, 7만6천원대, Fresh.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 먼지와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위한 고농축 토너. 호랑이가 나무에 등을 긁으면 새살이 돋는다고 알려진 호랑가시나무 추출물을 담았다. 거친 피부를 정돈해 밝은 안색을 만들어준다. 호랑가시테놀™ 원액 토너, 3만2천원대, Refresh by Re:nk.



식물 줄기세포 추출물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반복적인 얼굴 근육 사용으로 인한 세월의 흔적을 줄여준다. 자외선 못지않게 피부를 손상시키는 블루 라이트의 유해함을 막아주기까지. 바이오 리프팅 세럼+, 39만7천원, Chantecaille.



잣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이 피부에 적당한 윤기를 선사한다. 나무와 열매, 뿌리 등 자연에서 영감받은 다섯 가지 여온오일 중 하나로 피부 타입에 따라 라이트와 리치 텍스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얼굴이 찢어질 듯한 요즘 날씨에 꼭 필요한 효자템! 여온오일 홍서지향, 8만5천원대, Sulwhasoo.



섬세한 거품이 모공 깊숙한 곳의 노폐물과 메이크업까지 제거한다. 피부 속 중금속을 해독하는 오리엔탈 허브 콤플렉스를 함유해 유해 성분을 감소시킨다.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된다. 젠틀 퓨리파잉 클렌저, 6만2천원, Vidivici.

CREDIT

에디터 김지혜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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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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