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스킨/메이크업

2019.01.11. FRI

ELLE'S PICK

전문가가 꼽은 최고의 메이크업 제품은?

아주 작은 터치와 컬러 변신만으로 우리에게 자신감을, 당당함을, 우아함을 선사해 주는 최고의 메이크업 제품은 무엇일까?

INTERNATIONAL No.1 Lips



“예술과 과학의 결합! 히알루론산, 구글 레신, 호호바, 망고 버터가 첨단 포뮬러에 담겼다.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매혹적인 컬러 팔레트와 시선을 사로잡는 케이스의 다양한 조합은 클래식을 사랑하면서 종종 대담한 사치를 부리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숭배다.” <엘르> 아르헨티나 뷰티 앤 패션 에디터 아를레트 바리오누에보


루즈 G 립스틱, 3만8천원, 루즈 G 더블 미러 캡, 2만원, Guerlain.

30가지 립 컬러와 15가지 케이스로 원하는 립스틱을 만들 수 있는 겔랑 최초의 커스터마이즈 립스틱. 파리에서 활동하는 보석 세공사, 로렌즈 바우메가 디자인한 미러 케이스로 일부는 품절 대란을 빚었다. 입술을 도톰하게 만드는 플럼핑 효과는 보너스.



KOREA No.1 Lips



“컬러, 발색력, 밀착력, 텍스처 모두 완벽한 세미 매트 립스틱.” 김청경 헤어페이스 대표원장 김청경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4만3천원대, Dior.

디올 하우스의 DNA를 담은 모던한 레드 패키지, 세미 매트 텍스처임에도 수분감을 선사하는 발림성, 고급스러운 17가지 컬러, 12시간 유지되는 지속력까지 부족함 없는 립스틱으로 출시 이후 디올 립스틱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 그중 베스트는 디올의 상징적인 레드인 #999 울트라 디올!



INTERNATIONAL No.1 Foundaion



“텍스처가 정말 가벼워 처음 사용한 이후 계속 손이 간다. 흥미로운 점은 얼굴뿐 아니라 보디 메이크업도 가능하다는 것. 온종일 빈틈없는 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엘르> 영국 뷰티 디렉터 소피 베레시너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파운데이션, 6만원대, Dior.

7월 출시 이후 단 20여 곳의 한정적인 매장에서 출시했음에도 큰 사랑을 받은 파운데이션. 40가지 셰이드(국내에서는 21가지)로 출시돼 모든 피부 톤에 부합하는 맞춤 베이스 메이크업을 실현시켰다. 워터리 포뮬러로 여전히 강세인 노 메이크업 룩 연출에 탁월하다는 평.



KOREA No.1 Foundaion



“완벽한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요즘 메이크업 트렌드에 안성맞춤! 커버력이 아쉽다는 단점을 단번에 잊게 해주는 밀착력과 넘치는 수분감, 차오르는 광택은 황홀 그 자체다.”  보떼101 & 쌩크드보떼 대표원장 황방훈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파운데이션 SPF 20/PA+++, 8만5천원대, Estee Lauder.

에스티 로더 파운데이션의 1인자였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의 아성을 흔들 만한 막강한 경쟁자. 신세경, 하지원 등 여배우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김활란 원장이 200통 넘게 사용했을 정도다. 광채 피부를 선호하는 아시아 여성의 피부를 위해 스킨케어 효과를 주는 촉촉한 포뮬러로 건조한 겨울철에 더욱 사랑받았다.



INTERNATIONAL No.1 Mascara



“미래에 온 것을 환영한다! 3D 프린트로 만들어진 최초의 하이테크 마스카라 봉이 짙고 글로시한 속눈썹을 연출한다. 과학과 예술이 만난 뷰티 제품이란 이런 것.” <엘르> 호주 뷰티 앤 피트니스 에디터 제나 오툴


르 볼륨 레볼루션 드 샤넬, £35(국내 미출시), Chanel.

특허받은 3D 프린트로 만든 혁신적인 마스카라의 등장. 브러시 모를 밀리미터 단위로 디자인해 각각의 속눈썹을 분리시키고 한 번의 터치로 완벽한 속눈썹을 완성한다. 쌀 왁스와 밀랍의 조합으로 탄생한 유연하고 부드러운 포뮬러가 감각적인 볼륨을 선사.



KOREA No.1 Mascara



“슬림한 브러시가 눈의 굴곡에 맞춰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올려준다. 숨어 있는 속눈썹까지 찾아 뭉치지 않고 뷰러 없이 자연스럽게 컬링되는 것이 장점.” 멥시 신애 원장


더 폴시 푸쉬업 엔젤 마스카라, 1만8천원대, Maybelline New York.

한국 여성들의 짧고 힘없는 속눈썹을 구제하기 위해 등장한 마스카라로 올 2월 출시되자마자 상반기에만 10만 개 이상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워터프루프 제형이라 눈 밑 번짐을 걱정할 필요가 없을 뿐더러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아 속눈썹이 처지는 현상도 없다.

CREDIT

에디터 정윤지, 천나리, 김지혜
사진 JAN WELTERS, 전성곤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