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스킨/메이크업

2019.01.09. WED

LUXURY CUSHION

가장 탐나는 쿠션

럭셔리 쿠션의 대명사가 된 입생로랑 뷰티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KOREA No.1 Cushion



“모든 파운데이션은 시간이 지나면 무너짐이 있는데 광이 예쁘게 올라오면서 촉촉함이 유지돼 리터치도 편리하다. 자랑하고 싶을 만큼 예쁜 케이스는 다들 공감하지 않을까.”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범석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SPF23/PA++, 7만9천원대, YSL Beauty.

2016년 출시한 이래 3년 연속 럭셔리 쿠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한국 여성을 위해 개발된 핑크 톤과 피치 톤의 셰이드를 추가로 선보여 더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한 것. 메이크업 후에 손으로 찍어도 묻어나지 않는다는 칭찬이 자자하다.

CREDIT

에디터 정윤지, 천나리, 김지혜
사진 JAN WELTERS, 전성곤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