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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MON

HELLO, WINTER

게을러도 여전히 예뻐!

조금 게을러도 괜찮은 <엘르>식 겨울나기 뷰티 팁

연약한 눈가 피부에 직접 와닿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아이 수퍼차지드 콤플렉스, 9만7천원, Estee Lauder.



마사지할 때 발생되는 마찰열이 전달돼 독소 배출, 리프팅,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로시크숨마 골드 리프트 바, 11만원, Su:m 37˚.



피부 순환을 돕는 골드 안티에이징 마사지 롤러, 11만원, The History of Whoo.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 세 가지 미세 진동이 피부 탄력을 높이고 재생을 촉진한다. 타임머신, 7만3천원, Vanav.


하루를 자더라도 겨울잠처럼
수면 양말을 신자. 추위에 긴장했던 혈관이 이완되고 뇌도 우리 몸에 ‘잠잘 시간’이라는 신호를 보내게 된다. 또 다른 방법은 일어나기 약 7시간 30분 전에 침대에 드는 것. 수면 사이클은 평균 90분 주기로 얕은 잠과 깊은 잠을 왔다 갔다 하는데, 이 주기를 다섯 번(450분) 반복한 뒤 깨어나도록 하기 위함이다. 스마트폰과 TV에서 방출되는 블루라이트는 숙면을 돕는 멜라토닌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한다. 스마트폰은 방해 금지 모드로 해놓고 이불 속에 푹 들어앉은 채 마사저로 얼굴을 문지르며 머릿속을 비우자. ‘멍 때리기’만큼 편한 일도 없다. 블루라이트 방지 효과가 있는 제품을 바르는 것도 플러스 팁.

CREDIT

사진 CHRISTINE KREISELMAIER
글 VIRGINIE DOLATA
에디터 정윤지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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