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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MON

HOLIDAY ITEM

이날을 기다렸다

화장대를 화려하게 채워줄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1년 중 지금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홀리데이 컬렉션. 올해도 화장대를 가득 채울 리미티드 에디션이 대거 준비 중이다. ‘홀리데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컬러는 단연 레드와 골드! 샤넬은 1921년에 디자인한 N°5를 레드로 물들여 여성의 자유와 강인함을 더욱 어필했고, 겔랑은 소장가치 충분한 금빛 케이스로 네 가지 골드 펄 파우더를 내세웠다. 그런가 하면 갓 구워낸 크리스마스 케이크 속에 프라이머와 마스카라, 브로 카라의 미니어처를 담은 베네피트부터 브랜드의 상징적인 파우더를 수작업으로 작업해 쿠튀르 진주 케이스로 시선 강탈한 샹테카이까지.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되는 아이템이 당신의 선택을 기다린다.


앙증맞은 미니 아이템이 케이크 안에 쏙! 컨펙션 큐티스 큐트 블루베리 케이크, 2만원대, Benefit.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레드 컬러로 갈아입은 N°5 오 드 빠르펭 레드 에디션, 25만3천원, Chanel.



럭셔리한 금빛 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메테오리트 일렉트릭 펄 파우더, 8만9천원, Guerlain.



브랜드 설립 20주년과 홀리데이를 기념해 빼곡히 박힌 진주 케이스의 문릿 펄 글로우 파우더, 17만5천원, Chantecaille.

CREDIT

에디터 김지혜
사진 CHANTECAILLE, GUERLAIN, BENEFIT, CHANEL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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