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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MON

GINGER ADDICTION

여배우처럼

단번에 분위기 여신으로 등극하는 진저 메이크업

체크 젤리 블러셔, 8호 진저 파이, 1만2천원, Too Cool For School.  3초면 OK. 블렌딩이 쉽고 뭉침도 없으니 손으로 슥슥 펴 발라 바쁜 아침 시간을 절약해 보자. 폭신하고 말랑해 자꾸만 누르고 싶은 인주 타입.



모노큐브 아이섀도, 매트, BR01 진저릴리, 5천원, The Face Shop.  무게감 제로! 초경량 미세 파우더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느낌이다. 옅게 발라 노 메이크업 룩으로 혹은 두세 번 덧발라 에브리데이 섀도로 활용해 볼 것.



컬러 립 스테인 매트 플루이드, CR01 진저버터, 7천5백원, A’pieu.  가을에도 오렌지를 포기할 수 없다면 진저 오렌지는 어떨까? 보송보송~ 끈적임 없이 입술에 착 달라붙는 ‘착붙템’이라 유지력도 뛰어나다.



바이플라워 아이섀도, 매트, 15 진저 베이지, 5천원, Nature Republic.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저렴이 음영 섀도. 가루 날림 없이 고운 무펄 텍스처가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준다. 얼굴 윤곽을 잡는 셰이딩 용도로 사용해도 굿.



디오리픽 매트, 620 스터닝, 4만7천원대, Dior.  고소영, 심은하, 김혜수 등 뭇 남성의 마음을 설레게 한 90년대 스타들을 떠오르게 하는 회갈색. 그녀들처럼 도톰하게 채운 ‘풀 립’으로 연출해 보자. 성숙하고 우아한 가을 여자로 변신할 테니.



컬러리쉬 모이스트 매트 럭스 레더, 642 나타샤, 2만원, L’Oreal Paris.  오직 한국에서만 선보이는 한국형 #MLBB 컬러. 고혹적인 누드 핑크 브라운 립스틱이 한정판 레더 패키지에 담겼다. 부드럽게 발리는 촉촉한 제형.



블러쉬 컬러 인퓨전, 진저, 4만원, Laura Mercier.  국민 음영 섀도 진저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말린 살굿빛 진저 블러셔. 기존 아이섀도에 붉은 기를 한 스푼 추가했으니,  볼은 물론 눈가와 입술에 함께 얹어 원 톤으로 연출해 볼 것.

CREDIT

에디터 천나리
사진 전성곤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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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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