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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TUE

ELLE PROMOTION

연작을 만나다, HELLO YUNJAC

한방을 원료로 한 고기능 자연주의 프레스티지 브랜드 연작이 론칭한다. 식물의 발아, 생장, 개화의 응축된 에너지로 피부 속부터 균형을 바로 잡아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연작이 궁금하면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방문해보자.




자연이 만든 작품, 연작
10월 23일부터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만날 수 있는 연작은 한방을 원료로 한 고기능 자연주의 프레스티지 화장품이다. 한방을 원료로 사용했지만, 엄마들이 사용하는 한방 화장품을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한방 화장품의 단점인 끈적이는 사용감, 올드한 패키지, 한방 특유의 향이 개선되었기 때문. 한방 원료가 가지는 장점만 살리고 세련된 디자인, 부담 없는 향으로 20~30대가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신세계그룹이 수년간 준비 끝에 탄생시킨 연작은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과 피부 특성을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다. '자연이 만든 작품'이라는 의미를 지닌 브랜드명에서 알 수 있듯이 피부 고민의 해답을 순환하는 자연의 생명 에너지에서 찾았다. 피부가 건강해지려면 스스로 자정해 회복하는 자연의 순리처럼 피부가 가진 본연의 힘으로 무너진 피부 균형을 되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연작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연에서 발견한 고귀한 한방 원료에 현대 과학을 접목했다. 글로벌 화장품 전문제조사 인터코스와 세계적인 식물과학 연구소 비타랩의 첨단 기술력인 스킨-액티브(Skin-Active)를 바탕으로 한방의 유효 성분을 추출해 홀 플랜트 이펙트(Whole Plant Effect), 쉽게 말해 전초 성분을 완성했다. 다른 한방 화장품과 다르게 산뜻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고기능 자연주의 화장품을 구현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 기술력 덕분.  전초는 진세노사이드가 가득한 홍삼을 발효한 효삼, 강력한 치유의 힘으로 외부 유해 요소에 대한 피부 저항력을 높여주는 침향,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아름다운 향을 지닌 치자 꽃이 주원료로 만들어졌다. 단단한 흙을 뚫어 어린 뿌리를 내리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튼튼한 줄기를 만들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생명의 결실을 이루는 식물 순환 에너지가 전초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자연의 생명 에너지를 실현하는 전초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로 가꾸는 일등 공신이다.





속부터 차오르는 자연의 생명력, 홀 플랜트 이펙트(Whole Plant Effect)
자연의 생명력을 오롯이 담은 연작의 자연 에너지를 경험하고 싶다면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고 피부 균형을 잡아주는 홀 플랜트 이펙트(Whole Plant Effect) 라인을 주목하자. 피부 균형이 무너져 외부 자극이나 스트레스에 쉽게 손상되고 피부 본연의 생기를 잃은 사람에게 안성맞춤. 먼저 즉각적인 보습과 풍성한 에센스 성분의 전초 에센셜 토너를 발라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리하고 다음 단계에서 바를 제품의 효과를 높여준다. 그 다음 섬세한 입자가 유익한 활성 성분을 침투시키고 피부 안팎을 촘촘히 채워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선사하는 전초 에센스를 바른다. 피부에 영양을 집중 공급하고 탄탄한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 피부 균형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전초 에센셜 크림을 발라 마무리한다. 이렇게 꼼꼼하게 관리하면 피부 속부터 균형을 바로 잡아 하루가 다르게 생기가 도는 건강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EDITOR'S PICK
쌀쌀하고 건조할 뿐 아니라 일교차가 심한 가을에는 피부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 피부가 푸석하고 생기를 잃었다면 피부를 다스려줄 보약 같은 든든한 제품이 필요하다. 연작의 전초 컨센트레이트는 에센스 전 단계에 사용하는 앰플 세럼이다. 피부의 자정, 정화 능력을 촉진시켜 안색을 밝히고, 피부 속부터 피부를 견고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주 역할이다. 아무리 제품력이 뛰어난다고 한들 끈적이면 사용하고 싶지 않은 법. 이 제품은 고영양이지만 피부에 바른 즉시 스며들어 산뜻하게 마무리돼 저절로 손이 간다. 아낌없이 써도 부담되지 않는 넉넉한 용량도 장점이다. 올가을 필수템, 전초 컨센트레이트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보길.

CREDIT

글 김지나(프리랜서)
사진 연작
디자인 이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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