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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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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뷰티 무드보드

예뻐! 무지갯빛 총천연색을 눈가에 '살짝만'


KALEIDOSCOPE COLORS

다채로운 컬러를 좋아하지만 왠지 남들 앞에 나서기 쑥스러웠다면 이번 F/W 시즌은 당신의 편! 디올, 살바토레 페라가모, 모스키노, 제레미 스콧, 겐조, 드리스 반 노튼, 루이 비통 등 셀 수 없이 많은 쇼에서 팝 컬러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사회가 정해놓은 규범을 거부하는 ‘신여성’의 모습을 드러낸 것. 화려한 컬러를 여름에만 쓰라는 법은 없다. 추워지는 날씨 탓에 기분이 다운될 때마다 만화경 속 무지갯빛 총천연색을 눈가에 ‘살짝만’ 동원해 보는 건 어떨는지. 대신 피부와 입술엔 힘을 빼고!



매트한 체리 레드빛의 더 아이섀도우, 93호, 2만5천원, Addiction.



눈가 주름에 끼지 않고 온종일 선명한 컬러가 지속되는 아쿠아 XL 컬러 페인트, M-90, 3만4천원대, Make Up For Ever.



컬러 메이크업 초보라면 아이라이너에 포인트를. 디올쇼 온 스테이지 라이너, 851 매트 핑크, 4만5천원대, Dior.



또렷하고 선명한 색감의 엑스퍼트 컬러 아이북 모노 M, 603 퍼시몬, 1만5천원, VDL.



메탈릭한 펄이 더해진 일렉트릭 블루 섀도. 싱글 아이섀도우 쇼걸, 3만원, Nars.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IMAXTREE.COM(COLLECTION), 전성곤(제품), GETTYIMAGESKOREA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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