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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FRI

FALL IN LOVE WITH GREEN

모르면 후회할 걸, 그린의 매력

패션에 이어 뷰티에도 스타들의 초록빛 사랑은 계속된다


YELLOW GREEN

수트 컬러와 톤온톤 메이크업으로 대중 앞에 섰던 벨라 하디드. 화려한 네온 컬러만큼이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단연 아이 섀도. 눈썹 아래까지 아이홀 전체에 노란빛이 도는 연그린 섀도를 펴 발라 그윽한 눈매를 완성했다. 톤다운 컬러로 음영 섀도 대신 눈매가 깊어 보이는 효과까지. 단 노란 피부가 많은 동양인들에겐 조금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는 컬러.




SPARKLING GREEN

폭스TV의 ‘Teen Choice 2018’에 등장한 배우 루시 헤일. 아이홀을 펄감 있는 청록색의 섀도로 물들였다, 여기에 메탈릭한 텍스처를 살려주었고, 눈꼬리 길이가 긴 속눈썹을 더해 화려함을 두 배로 높였다. 눈에 포인트를 준 대신 립과 치크는 누드 톤으로 마무리해 부담스럽지 않은 그린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Mai Quynh(@storyofmailife)님의 공유 게시물님,

NEON GREEN

클레이 모레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마이 퀸이 공개한 배우 알리슨 브리의 네온 아이. 네온 컬러 섀도로 쌍꺼풀 라인을 따라 터치한 것이 특징. 다른 메이크업에 공을 들이지 않아도 컬러 하나로 시선이 간다. 눈두덩에 밀착되는 텍스처로 펄이나 글로시한 텍스처보단 매트한 제형이 더 시크해보인다.




LYNSKI LYNSKI(@lynskiii)님의 공유 게시물님,

LIGHT GREEN

영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스키가 알려주는 그린 섀도 사용법. 여름에만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그린 컬러도 메이크업 룩에 따라 가을, 겨울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할 것. 아이홀 전체를 펴 바르는 대신 눈꼬리 부분은 날카롭게 라인을 빼주듯 잡아주는 것이 핵심. 마치 캐츠 아이라인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쉽다.

CREDIT

에디터 전아영
사진 벨라하디드, 루시헤일, 린스키, 마이퀸 인스타그램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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