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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WED

NEW TRENDS

팝하고 펀한 뷰티

화려한 컬러를 여름에만 쓰라는 법은 없다






KALEIDOSCOPE COLORS

다채로운 컬러를 좋아하지만 왠지 남들 앞에 나서기 쑥스러웠다면 이번 F/W 시즌은 당신의 편! 디올, 살바토레 페라가모, 모스키노, 제레미 스콧, 겐조, 드리스 반 노튼, 루이 비통 등  셀 수 없이 많은 쇼에서 팝 컬러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사회가 정해놓은 규범을 거부하는 ‘신여성’의 모습을 드러낸 것. 화려한 컬러를 여름에만 쓰라는 법은 없다. 추워지는 날씨 탓에 기분이 다운될 때마다 만화경 속 무지갯빛 총천연색을 눈가에 ‘살짝만’ 동원해 보는 건 어떨는지. 대신 피부와 입술엔 힘을 빼고!



또렷하고 선명한 색감의 엑스퍼트 컬러 아이북 모노 M, 603 퍼시몬, 1만5천원, VDL.



눈가 주름에 끼지 않고 온종일 선명한 컬러가 지속되는 아쿠아 XL 컬러 페인트, M-90, 3만4천원대, Make Up For Ever.



메탈릭한 펄이 더해진 일렉트릭 블루 섀도. 싱글 아이섀도우 쇼걸, 3만원, Nars.



컬러 메이크업 초보라면 아이라이너에 포인트를. 디올쇼 온 스테이지 라이너, 851 매트 핑크, 4만5천원대, Dior.



매트한 체리 레드빛의 더 아이섀도우, 93호, 2만5천원, Addiction.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IMAXTREE.COM(COLLECTION), 전성곤(PRODUCTS), GETTYIMAGESKOREA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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