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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WED

SCENT OF AUGUST

여름과 가을 사이

여름과 가을의 경계, 시원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향을 찾는다면


아이셔 사탕 같은 폭발적인 상큼함으로 에너지를 선사하는 버베나 오 드 뚜왈렛, 100ml 7만5천원, L’Occitane.

2 햇볕에 잘 말라 바스락거리는 이불에서 나면 딱 좋을 클린 쿨 코튼, 60ml 8만4천원대, Clean.

3 깊은 산속의 계곡물처럼 맑고 깔끔하면서도 투명한 로 세르주 루텐, 50ml 14만2천원, Serge Lutens.

4 당장 바다에 뛰어들고 싶어지는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시트러스 향수. 레 조 드 샤넬, 파리-비아리츠, 125ml 18만9천원, Chanel.

5 여름방학 때 놀러 간 할머니 댁에서 따먹던 산딸기처럼, 풋풋하면서도 신선한 초록 향.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 30ml 9만2천원, Jo Malone London.

6 마냥 가볍지 않아 더 매력적인 블랙 레몬의 강렬한 짜릿함. 오 드 시트론 느와 오 드 코롱, 100ml 15만2천원, Hermes.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전성곤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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