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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WED

SUMMER TATTOO

지금 이 계절에 딱, 서머 타투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타투만을 모았다

키이스 ‘뱅뱅’ 맥컬디 (@bangbangnyc)



키이스라는 이름보다 뱅뱅이라 불리는 이 남자는 뉴욕에서 활동중인 타투 아티스트다. 리한나의 타투로 유명해진 그는 리한나 뿐만 아니라 카라 델레바인, 저스틴 비버, 마일리 사이러스, 카일리 제너, 셀레나 고메즈 등 다수의 셀럽들이 가장 많이 찾는 아티스트다. 리한나 등에 수 놓인 별 모양의 은하수 타투와 쇄골, 손가락에 새겨진 타투는 섹시한 시안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적합할 것.



조나단 ‘존보이’ 발레나 (@jonboytattoo)



존보이는 사진 속 손톱 타투처럼 자세히 보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아주 작은 타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켄달 제너부터 벨라 하디드까지 핫한 스타들은 존보이의 시그니처 미니 타투를 갖고 있다. 타투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해도 블랙 & 화이트 미니 디자인의 아름다운 폰트 타투를 보는 것만으로도 그의 계정을 팔로우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을 것. 



개비 콜렛지 (@gabbycolledge)



개비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면 해변가 노을 풍경을 새긴 타투들이 많이 보인다. 그녀는 자연 풍경에서부터 추상적인 라인의 디자인, 그리고 감성적인 문구들 작업을 주로 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만다 와쵸브 (@amandawachob)



인상파 화가들의 유화를 좋아한다면 와쵸브를 팔로우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 그녀는 사진처럼 컬러풀한 색감에 붓으로 그린 듯한 타투를 전문으로 한다. 추상적인 눈 디자인의 타투도 그녀의 시그니처 스타일이니 눈여겨봐도 좋다.



라라 마쥬 (@laramaju)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한 땀 한 땀 새기는 타투에 관심 있다면 라라의 인스타그램을 필히 살펴보자. 그녀는 블랙 잉크를 사용한 뒤 화이트나 컬러 잉크를 사용해 포인트를 주는 간결한 디자인의 타투를 즐긴다. 



닥터 우 (@_dr_woo_)



닥터 우로 잘 알려진 브라이언 우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타투 아티스트로 조 크라비츠, 드레이크, 마일리 사이러스가 그의 주 고객이다. 시안처럼 매우 얇은 선들로 복잡한 디자인의 타투가 닥터 우의 특기다. 실처럼 얇은 선으로 완성한 해파리는 팔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정도다.



리사 올쓰 (@lisaorth)



앞서 소개한 닥터 우의 특징이 얇은 선이었다면 리사는 볼드한 블랙 라인을 사용해 그녀만의 복잡한 디자인 타투를 만들어낸다. 태양과 나무가 있는 강가, 동물을 주로 디자인한다.



솔 타투 (@soltattoo)



동물과 식물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솔 타투를 주목하자. 작고 앙증맞은 디자인을 주로 하는 그녀는 강아지, 고양이, 해파리, 새, 개구리 등 모든 종류의 동물 타투에 능하다. 뛰어난 사진 실력까지 더해져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무려 53만명이다.



투코이 (@_____tukoi_____)



보기만해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이 귀여운 타투들은 보통 환경에서는 일반 타투 같지만 자외선에 노출되면 야광으로 변신한다. 타투 아티스트 투코이는 별자리, 우주 디자인, 꽃 타투를 즐겨 새기는데 대부분 크기가 작아 부담스럽지 않은 타투를 원하는 이들을 만족시켜준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 The 21 Best Tattoo Artists You Should Follow on Instagram for Inspo 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CREDIT

에디터 김지혜
작가 LAUREN ADHAV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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