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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THU

THE WHITE SHIELD

흙톤 피부 다 모여!

자외선은 막고 낯빛은 밝혀줄 톤업 '자차' 여덟개

유비데아 XL 톤업 라이트 크림 SPF 50+/PA++++, 2만9천원대, La Roche-posay.


특화된 자외선 필터로 피부 가장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는 노화의 주범, 장파 UVA까지 막아준다. 항산화 성분까지 함유했으니 이게 바로 자외선차단제로 하는 안티에이징.



프리페이스 스킨 필터 프라이머 SPF 36/PA++, 1만8천원, Espoir.


미세 먼지와 자외선을 모두 튕겨내는 전천후 스킨 실드. 라일락 컬러가 얼굴의 붉은 기를 커버해 피부를 환하게 밝힌다. 영유아부터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과 편안한 발림성까지.



더마 리페어 무기자차 선스틱 SPF 35+/PA++, 2만8천원대, Iope.


손에 선크림 한 방울도 묻히기 싫은 귀차니스트를 위한 스틱 타입. 쓱 제품이 지나가는 자리에 매끈한 톤 보정 효과를 남긴다. 뭉침이 없어 헬스장이나 야외에서 거울 없이 바르기도 딱.




Dr. R2 리얼 마데카소사이드 크림 안티-유브이 톤업 SPF 30/PA+++, 5만8천원, CNP Laboratory.


따가운 햇볕에 자극받은 피부 관리까지 한 번에! 병풀과 마데카소사이드를 포함한 다섯 가지 성분이 울긋불긋한 트러블과 예민한 피부를 토닥인다.



에브리 선 데이 톤 업 선스크린 SPF 50+/PA+++, 2만9천원, Dr. Jart+.


바르면 바를수록 ‘쌩얼’도 밝아진다! 실내·외 각종 생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백 기능까지 갖춘 진정한 톤업 자외선차단제. 쏙 스며드는 촉촉한 사용감도 일품이다.



스트롭 톤업 쿠션 컴팩트 SPF 50/PA++++ 핑크라이트, 5만원대, MAC.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과 휴대성을 갖춘 쿠션 버전의 스트롭 크림. 메이크업 수정이 필요한 오후, 칙칙한 부위에 톡톡 두드리면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반사판을 댄 듯 화사해지니까!



선-어웨이 마일드 톤업 선팩트 SPF 50+/PA++++, 5만원, SU:M 37˚.


여름만 되면 기름이 폭발하는 지성 피부에게 추천.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파우더 제형이 번들거리는 유분기를 잡아 보송한 피부로 연출한다.



UV 프라임 SPF 30/PA+++, 5만4천원대, Make Up For Ever.


뭔가 바른 것 같은 인위적인 느낌 말고, 타고난 피부 미인인 척하고 싶다면? 미세 펄의 살굿빛 텍스처가 원래 혈색인 듯 자연스럽게 얼굴을 밝혀 ‘베이비 페이스’를 완성해 준다.

CREDIT

컨트리뷰팅 에디터 오신영
사진 전성곤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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