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스킨/메이크업

2017.12.16. SAT

METAL MANIA

내 눈에 보석

12월에는 누구나 선물처럼 파티를 준비한다. 친구들과 밤새도록, 연인과 같이, 혼자서 느긋하게


BEAUTY NOTE

파티의 흥을 돋우는 컨페티 가루를 눈두덩에!


피부 연출은 가능하면 가볍게 했다. MAC 넥스트 투 낫띵 페이스 컬러를 사용, 윤기는 살리되 주근깨가 드러날 정도로 자연스러운 피부로 완성. 눈썹은 MAC 벨룩스 브로우 라이너, 플링 컬러로 모발 컬러와 맞춰 그렸다. 눈두덩에 크림 타입의 섀도를 발라 접착 베이스를 만든 뒤, 골드 가루를 흩뿌려주었다. 눈매가 또렷해 보이도록 메탈릭한 펄감이 있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라이너인 MAC 테크나콜 라이너, 그레이 프린트를 그린 뒤 L’Oreal Paris 볼륨 밀리언 래시 마스카라로 풍성하게 연출했다. 입술은 Lipstick Queen 미디블 립스틱을 바른 것.



망사 소재의 블라우스는 Cecilie Bahnsen. 블랙 재킷은 & Other Stories.


BEAUTY NOTE

추운 겨울밤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메탈릭 실버.


먼저 눈두덩에 아이 프라이머를 바른 뒤 Make Up For Ever 메탈 파우더, 실버를 여러 차례 덧발라 선명하게 연출했다. 자칫 사이버틱하게 보이지 않도록 L’Oreal Paris 볼륨 밀리언 래시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글래머러스하게 컬링했다. 입술은 무색의 립밤만 발라준 것. 자잘한 컬이 살아 있는 헤어는 Tresemme 드라이 샴푸로 텍스처와 볼륨을 살려주었다.



화이트 셔츠는 COS, 블랙 재킷은 By Malene Birger.


BEAUTY NOTE

화려한 펄 가루가 부담스럽다면 샤프한 골드 라인으로 앤드로지너스 시크 룩에 도전을.


눈썹 산을 살려 강인해 보이도록 그렸다. Make Up For Ever 메탈 파우더, 골드를 크림 타입 섀도와 믹스해 볼드한 라인으로 그려주었다. 입술은 Lipstick Queen 미디블 립스틱을 바른 것. 이 룩이 지나치게 딱딱해 보이지 않는 건 텍스처를 살린 헤어 덕분이다. 부드럽게 흩날리는 잔머리를 연출한 뒤 Tresemme 볼륨 앤 리프트 헤어스프레이를 뿌려 고정시켰다.



화이트 셔츠는 Nue Notes, 블랙 재킷은 & Other Stories.


BEAUTY NOTE

메탈릭한 24K 골드 네일은 여타 액세서리가 없어도 당신의 손을 충분히 화려하게 만들 것.


벗겨지기 쉬워 지저분해 보이는 일반 네일보다 젤 네일이나 네일 스티커를 추천한다. 대신 메이크업은 보다 웨어러블해도 좋다. RMS 크림 아이섀도, 솔라 컬러를 눈 전체에 바르고, RMS 하이라이터, 리빙 루미나이저를 광대뼈와 코끝, 입술 인중 등에 터치해 입체감을 주었다. 또렷한 눈매는 L’Oreal Paris 볼륨 밀리언 래시 마스카라의 터치.




BEAUTY NOTE

평소 바르던 립 메이크업에 골드 라인을 더하는 순간 더없이 특별해진다.


MAC 레트로 매트 립스틱을 바른 뒤 Illamasqua 리퀴드 메탈 솔스티스 메탈릭 골드를 얇은 브러시에 묻혀 입술의 큐피트 보에 하이라이트를 주었다.


CREDIT

사진 EGESTROEM BO
모델 ELISABETH (SCOOP MODELS)
메이크업 ANNE STAUNSAGER
헤어 LASSE P.(AGENTUR CPH.)
스타일리스트 NANNA FLACHS
에디터 김미구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