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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WED

VIVA LA 1990S

라벤더의 매력

만인의 연인이던 해외 셀럽들의 눈가는 십중팔구 라벤더



ROMANTIC SHADOW
클레어 데인즈, 리브 타일러 등 당시 만인의 연인이던 해외 셀럽들의 눈가는 십중팔구 라벤더, 민트, 스카이 블루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김남주, 이본, 김희애 등 시크함을 뿜어내던 ‘냉미녀’ 아이콘들마저 곱디고운 라벤더 섀도를 바를 정도였다. 하지만 시머한 질감의 파스텔 섀도야말로 노란 기가 도는 동양인보다 백인이나 흑인의 피부 위에서 더욱 빛나 보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 때문에 진한 퍼플 섀도와 아이라이너로 강하게 포인트를 더한 일명 ‘키메라 메이크업’이 대세 화장법으로 자리 잡았다.



쪽빛 컬러와 함께 신비로운 반짝임을 선사하는 주얼링 아이즈, BL711, 1만8천원대, Majolica Majorca.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으로 파스텔 같은 표현이 가능한 아이 컬러 팔레트, 글리스닝 호라이즌, 3만3천원, Mary Kay.

CREDIT

사진 전성곤, GETTY IMAGES
에디터 정윤지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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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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