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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1. SAT

VIVA LA 1990S

중성적인 매력의 충격

전형적인 여성상이 아닌 중성적인 매력의 스타들은 신선한 충격이자 동경의 대상이었다



FRESH-FACED ANDROGYNY
전형적인 여성상에 익숙해져 있던 대중에게 90년대에 등장한 중성적인 매력의 스타들은 신선한 충격이자 동경의 대상이었다. <가위손>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위노나 라이더는 화장기 없이 수수하고 털털한 일상 모습이 더 화제가 됐다. <사랑과 영혼>에서 ‘몰리’로 분했던 데미 무어의 짧은 머리는 너무 아름다워 여전히 감탄이 나올 정도. 23호 파운데이션을 바른 듯 차분하고 안정돼 보이는 보송한 피부에 선명하고 가느다란 갈매기 눈썹이 필수. 최근 대세인 ‘노 메이크업 룩’은 여기에 윤기만 살짝 부여한 정도라고 봐도 무방하다.



벨벳처럼 매끄러운 마무리감,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지닌 트레이스레스 파운데이션 SPF 15, 10만원, Tom Ford Beauty.



세 가지 브라운 톤의 파우더와 고정력을 더하는 왁스 제형이 들어 있는 아이엠 커스텀 브로우 스페셜리스트, 2만8천원, Vely Vely.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전성곤(제품), GETTYIMAGESKOREA
뷰티어시스턴트 오신영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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