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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MON

SNOW WHITE

신부 헤메, 이렇게 해볼까?

눈처럼 희고 수줍은 듯 고결한 순백의 신부에게서 얻는 헤어, 메이크업 팁

Makeup
벨벳처럼 보드라운 피부는 Giorgio Armani 마이 아르마니 투 고 쿠션으로 꼼꼼하게 커버했다. 부드러운 캐츠 아이는 Maybelline New York 아이스튜디오 젤 아이라이너, 브라운으로 시선을 연장하고 Chantecaille 포씰 롱기스트 래쉬 마스카라로 언더라인까지 터치. 맨 입술처럼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은 Dior 어딕트 립 글로우, 04 코랄로 마무리했다.

 

Hair
부스스한 모발을 잠재우기 위해 Kerastase 디스플린 에센스 스프레이를 고운 빗에 묻혀 꼼꼼하게 빗어 넘겼다. 목덜미 부근에서 이를 불규칙하게 모아 실핀으로 고정.

 

드레스는 Sposa Bella. 이어링은 Dior.

 

 

Makeup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는 Laura Mercier 파운데이션 프라이머를 발라준 다음,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벼운 Chanel 비타뤼미에르 아쿠아 파운데이션으로 정돈했다. 콧대와 입술산, 턱은 맑은 크림 타입의 Nars 멀티플, 코파카바나로 광택을 부여, 입체적인 윤곽을 만든 것.
입술은 Bobbi Brown 립밤 SPF 15로 촉촉함을 더했다.
 
Hair
히피풍의 웨이브 헤어는 Babyliss 40mm 볼륨 웨이브 아이론으로 컬을 만든 다음, Rene Furterer 스컬팅 스프레이로  고정하고 적당히 흩뜨렸다. 모발 끝은 Moroccanoil 트리트먼트 라이트를 살짝 발라준 것.

 

튜브 톱 드레스는 Lace & Lemons.

 

 

Makeup
보드라운 눈썹 연출을 위해 Benefit 풀 프루프 브로우 파우더로 모양을 잡아주었다. 눈두덩엔 Lancome 이프노즈 아이섀도, #DO2 리플레 아메티스트의 차분한 핑크 섀도를 넓게 펴바른 다음 눈 앞머리에 Shu Uemura 프레스드 아이섀도, 화이트 레인보우를 톡톡 얹어 러블리하게 연출. 아이라인은 생략하는 대신 Este?e Lauder 퓨어 컬러 엔비 래쉬 멀티 이펙트 마스카라를 언더 속눈썹까지 덧발랐다. 입술은 연한 피치 베이지 컬러의 MAC 립스틱, 플렉크톤으로 자연스러움을 강조.
 
Hair
모발에 Label.M 씨 솔트 스프레이를 뿌려 내추럴한 텍스처를 만든 다음, 이를 Tefal 헤어드라이기 프리미엄 케어 프로의 따뜻한 바람으로 건조시키면서 지속적으로 빗질을 해주었다. 모발이 포슬포슬해질 때 옆 가르마를 깊게 타고 느슨한 로 번을 완성.

 

드레스는 Sposa Bella. 초커는 Dodo.

 

 

Hair
가열 브러시가 장착된 Philips 에어스타일러로 웨이브를 만든 다음 이를 정수리 부근에서 높게 말아 올려 발랄하고 어린 느낌을 주었다. 이마의 헤어라인과 구레나룻을 손바닥으로 비벼 모발 일부가 자연스럽게 삐쳐 나오도록 연출.

 

홀터넥 드레스는 Lace & Lemons. 이어링은 Dior.

 

 

Hair
모발 전부를 대충 묶은 듯 무심하게 말아 로 번을 만든 다음 L’oreal Paris 엑스트라 오디네리, 보태니컬 오일로 겉표면을 코팅하듯 발라주었다. 그 다음 모발 표면과 헤어라인을 손바닥으로 지그시 눌러 비벼 모발이 자연스럽게 엉키며 꼬들꼬들해지게 한 것.

 

칼라는 Lace & Lemons. 블루 이어링은 Tiffany & Co. 심플한 피어스는 Gala is Love.

CREDIT

에디터 천나리
사진 SANTIAGO RUISENOR
스타일리스트 RAUL ALVAREZ
헤어 MANUEL OLIVA
메이크업 ANA G
모델 RACHEL REED(PARAGON)
디자인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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